나의이름 이번주 6시퇴근은 평일만 출근이라 이…

나의이름 이번주 6시퇴근은 평일만 출근이라 이번주의 마지막 6시퇴근 회차의 윤대리 환웅오빠의 퇴근길 작년에 시작된 인연이 이렇게 이어져 곧 1년이 된다 언제나 많이 바쁜 와중에도 항상 인사해주는 무대에서 눈 마주칠때면 세상 천진난만하게 웃어주는 정많은 울 오빠 이제 제 발 꽃길만 걷쟈 낮에 대기실에 배우님들과 함께 드실 것 한박스랑 오빠 챙겨먹을 것 한박스 해서 도라지배즙만 두박스를 용인서부터 아둥바둥 들구왔다 환웅오빠 꼬박꼬박 챙겨무요 안먹구 빼묵음 삐질꼬야아 마지막사진은 6시퇴근에서 친해진 동생이 챙겨온 간식 덕분에 멀미 덜하고 집에 왔다는 것은 안비밀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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