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는 둘째가 아파서 직장을 그만뒀고 준석인 …

민규는 둘째가 아파서 직장을 그만뒀고 준석인 빌딩사겠다며 그냥 직장이없다 퇴근길 이넘들하고 뜨거운 오뎅탕에 두꺼비식 쇠주 말잔으로 아갈질하다 잠들고싶다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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