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 뽑아줘서 앉아보라했더니 난리 난리 나름 …

새차 뽑아줘서 앉아보라했더니 난리 난리 나름 엉아라고 서서타고 가는중 하필 봉식이가 사장님 부스 앞에서 짖짖해서 죄송했어요 존재감 확실히 드러내고 가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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