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 부대찌개 먹방입니다!!

오늘 먹을 음식은 부대찌개 바로 먹방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라면사리부터 괜찮지 않나요 여러분 오늘 일부러 적게 먹으려고 이거 캔햄만 제일 큰 거 넣었지 두부 반모 넣고 동글동글 햄 이 햄 있죠 이 동글동글 햄 얘도 절반 넣고 팽이버섯도 3분의 1밖에 안 넣었어요 여러분 라면사리도 절반 밖에 안 넣었어요 여러분 밥은 1인분이에요 여러분 밥 한 공기에 넘치지 않게 부었잖아요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밥 위에 햄 올려가지고 밥 또 한 숟갈 기름질 때 한 번씩 오이고추 먹어주면 좋아요 싹 느끼한 맛이 없어져 이 두부는 사실 그냥 먹어도 뭐 이게 앞머리가 저도 이제 그 갑갑한 앞머리보다는 이마를 개봉하는 그런 머리를 하고 싶더라고요 다음 주에는 제가 머리 펌 해 가지고 오겠습니다 라면사리의 흔적 머리는 5 대 5 가르마가 좋지 않을까요? 저는 예전에 아르바이트하다가 요즘은 그만두고 방송에 좀 더 집중하고 있어요 새로 고침하면 영상이 안 끊길 거예요 제가 이거 요리하는데 한 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이거 다진 고기 이거 양념하고 양념장 만들고 전 또 요리하면서 바로바로 치워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고춧가루 쓴 거 고춧가루 쓴 거 그통이 눈앞에 있으면 안 돼요 바로 닫아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야 돼요 그래가지고 고춧가루 통만 한 3번 넣었다 뺏다 한 것 같습니다 레시피를 보면서 해가지고 오이고추는 양심이죠 어디 가서 내가 채소 먹는다고 할 수 있어 뜨거워 밥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밥 양이 적어요 몇 번 퍼먹으면 없어 제가 그래도 탄수화물 좀 적게 먹으려고 두부 좀 넣었어요 이거 밑에 돼진 돼지고기가 아까 말을 좀 잘못한 것 같아요 돼지고기 다진 거라고 그래야 하는데 돼진 돼지고기라고 했어 정말 나쁜 말 써서 죄송합니다 양해 부탁합니다 한 번씩 제가 말이 잘못 나올 때가 있어요 혀가 꼬이나 봐 걱정 말아요 여러분 저도 눈치 못 채고 넘어갈 수도 있어요 제가 했는데 너무 맛있는 것 같아요 밥 말까요? 제가 왠지 콩나물을 넣으면 라면사리 넣을 자리가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이번에 콩나물 빼고 한번 해봤는데 콩나물 빼고 해도 맛있네요 약간 좀 단점은 햄이 비중이 너무 많다 보니까 기름지다 그럴 때 한 번씩 부대찌개 할 때 많은 재료가 들어가서 먹는 것도 맛있지만 적당히 재료가 들어가니까 요리도 수월하고 맛도 좋아요 잘 보고 있다니 고마워요 햄은 캔 하나밖에 안 들어갔어요 캔 하나 그리고 이 동글동글 소시지 반 봉지 그것도 작은 거 있잖아요 여러분 자취하면서 막 멸치 육수 다시마 육수 이런 거 끓일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그냥 맹물 넣어야지 부대찌개는 한 번씩 밥 새로 할 때 그때 쌀뜨물 넣으면 좋아요 맞다 오늘 제가 네이버 레시피를 보는데 뜨거워라 뭐야 쌀뜨물 있잖아요 따로 통에 보관을 하더라고요 저도 좀 그렇게 해야겠어요 땀 한 번 닦도록 할게요 어디에나 유용하게 이용돼요 오이고추 하나 더 먹을까요 지금 약간 좀

오이고추 한 개만 더 씻어옵시다 쌀뜨물 화분에 넣어도 좋아요? 그건 몰랐어요 완전 아삭해요 저희 친척분 중에서 오이고추 장사하시는 분이 안 계세요 여러분 오이고추 그냥 저희 집 근처 저 농협에서 사 오는 겁니다 제가 오이고추 장사를 할까요? 그거 괜찮네 맞네! 부대찌개가 살짝 니글니글하기때문에 그럴 때마다 이 오이고추 먹어주면 괜찮아요 여러분 장난이에요 제가 어떻게 장사를 합니까 저는 장사 이런 거 잘 못해요 뭔가 신경 쓸 것도 많고 힘들지 않을까요? 근데 만약에 하게 된다면 이름을 뭘로 지어야 될까요? 병진이 병진 위험할뻔했습니다 여러분 오이고추 장사하면 이름 따로 정하면 안 될 것 같아요 매우 위험하네요 내 이름 따서 하면 큰일 난다 이거 여러분 자제해줘요 그런 채팅은 안돼요 여러분 내가 말실수를 했네 맛있다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기가 막히게 했어요 먹방 끝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