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집밥]비오는 날엔 시원하고 칼칼한 동태찌개 어떠세요?Stew made with frozen pollack eating show/動態チゲ/动态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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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태찌개 끓였어요 / 그리고 파김치 , 배추김치 오늘도 잘 먹겠습니다 시원하겠다 냄새 부터~ 이미 냄새 부터 이미 끝났어요 맛있어 보여? 냄새 부터 맛있어 계속 냄새 맡고 싶다 음료수 한잔 마실까? / 깔라만시 예요 아이고 셔 일단 국물 부터 알도 들어가 있구요 국물 왜 이래? 진짜 시원하다 너무 좋아 알 밴 거 봐요 진짜 쌀쌀한 날에도 동태찌개도 좋지 / 그럼 날씨가 쌀쌀 해서 더 맛있는 거 같아 됬다 다 발랐다 이거를 발라 먹기가 좀 불편해서 그렇치 진짜 맛있어요! 두부도 있다 두부 발견 진짜 소주 한잔 마시고 싶다 그치? / 응 아빠 이렇게 해드리면 좋아 하겠다 엄청 맛있다 알 진짜 많다 엄마 너무 좋아 / 너무 맛있지? / 응 미원도 안 넣었구요 조미료 안 들어갔지? / 응! / 조미료 하나 없이 이 맛이 나는 거예요 이게 동태가 두마리가 4천원 이였어요 진짜 싸죠~ ? 4천원 이야 진짜 싸 4천원에 이렇게 동태탕 푸짐 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어딨어요 ? 그치? / 응 너무 좋다 세상에 바지락 하고 동태찌개에 어울리는 거 좀 주더니 서비스 아예 안주네 아 동태에서? 오도독 안 줬어? 오도독 들어가야 맛있는데 바쁘셨나 보지 / 응 바빴어 저는 이런 탕에 있는 무우를 좋아해요 무우 무우가 맛있어 무우를 조려 먹어도 맛있어 응? / 무우를 조림 해도 맛있어 / 그치~ 나는 강원도 음식이 제일 맛있어 / 나도 강원도 쪽 음식이 맛있어 내가 전주 음식을 제대로 안 먹어봐서 그런 것도 있는데 나이가 50대가 넘어가면 밥이 좋아! 그것보다 엄마가 해준 밥이 더 좋겠지? / 집밥? / 응! 나이 먹을수록 엄마가 해준 밥이 더 좋을 것 같아 못들어 갈 것 같은데 내가 아무리 입이 커도 그렇게 크질 않아 이 파김치가 아직 안 익었어요 가을에 동태찌개 끓였는데 참 맛있었어요 그런데 무우가 좀 시원한 감은 없어요

그래서 콩나물로 대체 해서 끓였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발라 먹기 힘들어서 그렇치 진짜 잘먹었습니다 구독 과 좋아요 알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다음에 또 봐요~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