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집밥]칼칼하고 시원한 두부전골 과 바삭한 고추 부각을 먹었습니다~!! Tofu jeongol eating show/Mukbang eating show/豆腐鍋

안녕하세요 엄마랑 딸이예요 구독 과 좋아요 알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오늘은요 두부버섯전골 그리고 고추부각 그리고 깍두기김치 오늘도 잘 먹겠습니다~ 물 한잔 할까? / 떠 놓고 할까? / 그럴까 오늘은 버섯전골을 했는데 맛이 어떨런지 모르겠어요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나는 진짜 이쁜 엄마 가봐 나는 고기 많이 떴잖아 물 한잔 먹을까? / 네~ 오늘도 잘 먹을게요 엄마~ 맛있게 먹으세요~ / 네~ /엄마 딸 먹자 맛있다 진짜 맛있네 어우 뜨거워 진짜 맛있다 그치? 이제 그만 물에서 나올 때도 됬는데 됬어 그만 줘 / 국물 좀 더 줄게 와 이거 진짜 대박이야 저희가 오늘 지금 오후6시 거든요 첫끼 먹는 거예요 맞아요 / 그러니깐 얼마나 맛있겠어요 간도 딱 맞고 이거 먹어보자 두부를 어디서 사왔어? 마트 두부가 아니라 재래시장 두부예요 니네 어렸을 적에 두부 이렇게 튀겨 주면 잘 먹었는데 어우 뜨거워 뜨겁지? / 응 조금 식히기 했는데 아직도 뜨거워 우리는 어렸을 때 이거 오뎅 하고 두부 하고 지져도 맛있게 먹었는데 두부 하나만 넣어서 먹어도 맛있어 진짜 맛있다 / 응 요새는 너무 행복해 딸내미 하고 같이 밥 먹으니깐 기분 너무 좋아 잠깐만 / 천천히 드셔 두부전골 진짜 맛있는데 먹어도 되? / 먹어 정말 배고팠어 엄마 딸이라서 그런는게 아니라 귀여워 이것도 하나의 엄마랑 추억 쌓는 거야 고기가 엄청 부드럽네 고기 어느 부위야? 여기? / 응 목삽겹 어우 뜨거워 두부가 간이 진짜 잘 배였어 부드럽고 어제 술 드셨죠? / 응 어떻게 알았지? 띵동댕 통하지 않아도 잘 아네 좀 더 드실래? 안 드셔? / 쬐금만 줘 쬐금만 으악 엄마 다 쏟아진다 장난 아니네 깊은 맛이 나지? 새우젓 넣었으니깐 / 아 그래서 해물 향이 났구나 나 이거 해물을 안 넣었는데 왜 자꾸 해물 육수맛 나는지 생각 하고 있었어 그래서 그랬구나 약간 좀 돼지국밥 먹는 것 같아요 새우젓이 들어가서 그런지 너무 맛있다 오늘 우리가 지금 지금 몇시니? / 7시네 지금 첫끼 먹는 거라서 많이 배고픈 상태에서 먹어서 더 맛있게 먹고 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막 먹었어요 그리고 두부전골 하고 고추부각 하고 깍두기 잘 어울렸구요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진짜 돼지국밥 먹는 것 같았어요 감칠맛이 너무 좋았구요 구독 과 좋아요 알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잘 먹었구 저희 엄마랑 자주자주 놀러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