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집밥]햄 가득 들어간 시원하고 칼칼한 부대찌개입니다.(오이소박이,무생채)Spicy Sausage Stew Eating show/ブデチゲ/部队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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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찌개요 / 네~ 그리고 채나물 그리고 오이 소박이 준비 했습니다 오늘도 잘 먹겠습니다 오늘은 이거는 저의 방식대로 끓인 거예요 부대찌게 인데, 그냥 제가 좋은 데로 끓였어요 숙주 하고, 라면 조금 넣었어요 /네~ 그냥 저 방식대로 끓였어요 /네~ 그게 좋지 이거 저번에 콩 그거 사오지 않았었나? 우리? / 안 사왔어! / 안 사왔나? 긴가 민가 하네 뜨거워 조심해 / 워래 앞접시가 내께 더 커 /알아! 알고 있었어 김 봐라 무서워! / 무서워? 물이 눈에 튀었다고 생각 해봐 얼마나 따갑겠어 / 맞아! 엄마 근데 이거 까먹었지? 미치겠다 진짜! 오늘도 잘 먹을게요~~ 엄마 / 나도! 맛있게 먹어 깔라만시 예요 귤 쥬스 예요 / 오렌지 예요 / 귤 이예요 / 귤 이예요? / 네 딸내미가 사가지고 온 거예요 / 네~ 날씨가 서늘 할때 먹으니깐, 진짜 맛있다 스팸이 선물로 들어온 게 있어서 그래서 맛있게 잘 먹네 그치? / 그러게 말이야 맵다 매워? / 응! / 나는 안 매워 얼얼해~ 입안이 / 청양고추 들어갔나 보다 짜장 할려고, 고기를 샀는데 , 부대찌개에 넣은 거야 고기를 사러 갈 수가 없어 / 맞아 왜 그 소리가 계속 나오지? / 국물이 시원해서 그런 가봐! / 그런가? 응! 국물이 시원해서 / 아저씨 목소리가 나와 너무 좋다 / 너무 맛있어, 진짜 맛있어! 이 맛을 표현 해줘야 하는 데, 어떻게 표현 해야 할지 모르겠어! / 드셔봐야 알텐데 아 뜨는 김에 같이 뜨게? / 응! 조심 하세요 다시 뜨거워 졌어 나 갑자기 그 생각 났어 니가 예전에 나 앞머리 잘라 준다고 해서 앞머리 잘랐잖아! 그런데 머리가 싹 올라가서 여기까지 올라갔잖아! 기억나냐? /그 얘기 왜 했어? / 기억 나서 그때 머리 잘랐던 기억이 나서 앞머리 잡고 잘랐는데, 눈 밑까지 잘라야 하는데 싹 올라가서, 나 스포츠 머리 했잖아 흑역사를 말하다니 그래도 넌 손재주는 있어! 있나? 잘 모르겠는데 / 손재주 많아 꼼꼼한 편이야! 너 단순 노동에 손이 빠른 건 맞아! / 아니야 꼼꼼해! 엄마 잘 챙기고! 아빠도 잘 챙기고! 오빠도 잘 챙기고 막 먹고 싶은데 , 뜨거워서 못 먹겠어 /맞아! / 밥도 뜨겁고 얘도 뜨겁고 그래도 배에 뜨거운 게 들어가니깐 배가 뜨끈 해서 좋긴 좋다 아침에 일어나니깐 조금 춥더라구 따끈한 국물 요리 먹고 싶다 했는데 엄마가 해준거야 얼마나 좋았게 웃겨! 엄마하고 나하고 이렇게 계속 살면 평생 심심하지는 않겠어! 어떻게 보면 딸 하고 엄마 하고는 친구 같으면서도, 비밀 털어 놓을 수 있는 게! 딸이잖아 속에 있는 말 다 할수도 있고 새콤하다 확실히! 오이 김치 하고 같이 먹으니깐 뭔가 개운한 느낌이야 더! 이렇게 보면 내가 잘 까불어? 그치? /아니야 너무 좋아! 나이에 맞게 끔 행동 해야 하는 건 맞는 것 같은데, 딸 하고 엄마 사이에 너무 그런 것도 안 좋은 것 같아 / 그래? 엄마처럼 하는게 더 좋은 것 같아 그렇다고 엄마가 경우 없이 다른 사람 한테 이렇게 하는 것도 아니잖아! 장난 치는 것도 딸내미 한테만 장난 치지! 사람들 하고 말도 잘 안하지! / 그러게 말이야! / 응! / 엄마도 나도! 밥 말지 마! 너무 싱거워 밥 하고 먹었을 땐 간이 맞는 데, 말이니깐 나는 근데 싱거운 이 느낌 좋은 것 같아! 밥 하고 먹을 땐 간이 맞는데 말이니깐 국물이 싱거워 졌어! 하두 집에서 싱겁게 먹으니깐, 밖에서 먹는 게 너무 간이 쌘 것 같지? / 맞아 우리는 음식을 진짜 싱겁게 먹는 편이야 좋은 거긴 한데 / 맞아 / 밖에 음식이 입에 안 맞아서 불편 하긴 해요! 채나물 진짜 맛있어! 비빔밥 해서 먹으면 진짜 최고야 오이는 라면 하고 먹으면 최고! 오늘 부대찌개가 술 안주로 처음에 가볍게 시작 하셨다가 졸이면서 나중에 밥 하고 같이 먹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거 진짜 술 안주예요!! 술안주 오늘도 잘 먹었어요 엄마~ / 나도 눈물이 다 나네 셔서 구독 과 좋아요 알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다음에 또 봐요~~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