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만들어준 꽁치김치찌개 먹방입니다!!

오늘 먹을 음식은 꽁치 김치찌개 바로 먹방 시작하도록 할게요~! 김치찌개 여자친구가 끓여줬어요 그리고 계란말이는 제가 했습니다 국물 이렇게 딱 찍어가지고 우와 김치찌개 잘 됐어요 김치도 한번 맛볼까 이거? 밥에 딱 얹어가지고 밥이랑 같이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꽁치도 한번 맛볼까요? 꽁치는 밥 위에 이렇게 딱 어? 밥 위를 어떻게 보여드리지? 이렇게 밥 위에 딱 얹어가지고 여기에다가 김치도 조금 딱 짜잔~~ 이걸 어떻게 맛보지 이거? 꽁치 너무 큰 거 같으니까 척추 좀 절단할게요 척추 뽑아내고 너무 잘했어 꽁치는 마트에 파는 김치찌개용 꽁치 이렇게 가 먹기 편한 것 같아서 이렇게 좀 먹도록 할게요 당면도 한번 맛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치찌개 당면 진짜 잘 어울려요 당면도 호록호록 한번? 시청자 : 뜨겁겠다 천천히 먹어요 저 지금 굉장히 차분하게 먹고 있습니다 으악 뜨거워 뜨거울 때 밥 한 번씩 먹어줘야 돼 계란말이도 한번 맛보도록 할까요~? 짠~ 제가 만든 계란 말이입니다 따로 간을 안 해서 싱겁네 케첩 좀 가져올까? 케첩 좀 가져올게요 와 진짜 초가집 됐는데? 케첩 뿌리는 장면 짜잔~~ 이거 어떻게 뿌리지

? 어~~~~~~~ 괜찮은가? 와~우~~ 중간에 거 먼저~ 나는 케첩 많은 게 좋더라~ 짜잔~~ 내가 쥐니까 누더기 다 됐네 이거 음~~~ 왜 이렇게 맛있지? 시청자 : 용사님 국내산 토마토만 쓰는 오뚜기 케첩 애용해줘요~~! 이거 제 사촌동생이 선물해줬는데 (엄마의 집 밥 2탄 참고) 이거는 쓰지 말고 버릴까요? 진짜 오늘 오늘 식단 너무 마음에 든다 오랜만에 밥 먹어서 인지 너무 행복하네요 (몇일전 기억까지 먹는 당신) 시청자 : 국물도 없는데 밥 넣어서 꽁치 비빔밥 가요 그럴까요? 비빌까? 지금 넣을까요? 아니 이거 밥 넣었는데 이거 당면 다 먹고라고 말하면 지금 어떻게 이거

지지지금이라도 건져내야 되나 이거? 그래도 시청자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지금 밥을 건져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당면을 먹도록 합시다 조용히 해!! 내 말 잘 듣네? 원래 제 말 죽어도 안 듣거든요 지금 딱지 세상 즐겁게 놀고 있어요 여러분 아

절대 애 기를 죽이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진짜 나는 저렇게 신나는 딱지를 너무 자주 봤어 이제 좀 그만 신날 때 됐는데 시청자 : 어제 김 사 온다고 하지 않았어요? 오이고추 오늘 샀는데 진짜 아삭해요 너무 마음에 들어 다시~~ 짜잔~~~ 꽁치 딱 으깨가지고 설마 남은 꽁치가 하나가 전부였나

? 하나 더 남길 걸 그랬네 이거 아쉽긴 하지만 이 상태로도 맛있다는 거~~ 됐네 됐어 진짜 너무 맛있어요 밥 위에다가 계란말이 촤아아악~~ 아 이거 계란말이 새로로 넣어야 되는데 먹기 불편하게 됐네 이거

맛있긴 한데 입이 터질 것 같네 여러분들 김치찌개 할 때 당면 한번 넣어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아까는 먹기 힘들었는데 다시 한번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진짜 맛있는데 이거

어우 완전 잘 됐어요 계란말이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정말 잘 만들었다~ 조용히 해!!! 못 살겠다 딱지 때문에 어우

정말 오늘 오랜만에 여자친구가 해준 꽁치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굉장히 맛있네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먹방 끝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