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고자의 인스턴트 두부찌개|IFC몰 놀러가기|소니 줌 렌즈 사다!!! |남편몬

안녕하세요 남편몬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후라이펜 태워 먹은 거 그거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1 버키 안온 났다고 봐도 뭐한데 그래서 부족 한번 해볼라고 요 뭐 언젠가는 좋아지겠지 라는 마음으로 오늘은 뭘 먹어볼까 하다가 지난 죄의 은 통기 아니 거의 다된 2를 마트에서 하라고 내가 4 딱 말이에요 근데 한 바 있고 전무님 되게 작다 왔는데 떠안게 이 통계에는 지나 가지고 빨리 먹어야 겠다는 생각에 오늘은 그 2부 찌개를 끓일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카 파랑 까 땀에 양파랑 누구랑 물 원하시는 만큼 굴 이랑 양념장 이거 제가 이거 저희가 할 줄 몰라 가주고 아 음 아 트라이건 뭐다 다 민가 뭐 그런거 8 되어 보내주고 그걸 사 보았습니다 그래서 요리 다 넣고 끓 거에요 이제 아 으 양념장을 여기다 보여주고요 어죽 없고 으 으 왜 울 2 부 넣어줄 거에요 저녁에 시킨 대로 하고 있어요 다음에 이렇게 싫다 끓여요 제로드 끓을때 2 일단 준비했던 주고 넣어 주는 거에요 물을 넣어주고 넣음 에 양파 그 다음에 파악 넣어줘요 또 그냥 끓여주면 됩니다 이제 아 아 아 아 아 아 5 굴을 이렇게 빠짝 홈 보면 등의 맛있어요 joo 어깨는 타락하고 소개는 조카 해외 아니고 너무 적당히 원래 다들 이렇게 요리할 때 처음에 무서웠어요 요금을 다 이미 노력할 무서운 걷도록 다 이건무 같으니까 이제 적시 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욱 소 으 c5 으 으 잘못했으니까 아 으 으 아 알 수 없고 근데 먹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이게 다 다음 코스는 정말 수 있는 것 같아요 이거를 거를 내가 만들 줄 안다 면서 다담 소스를 아니 차도 군데 아 era 으 으 * 된 지금 아니 이게 뭐야 뭐 중 오라이 드시오 왠진 모르겠지만 2 으 to 안돼요 4 no the a 으 아 오늘은 창가에 안될까 222 마 신약 으 yeo 아니야 5 아 아 아 으 으 이게 뭘까요 여러분 박수 밀어서 있구요 자 드디어 포그 아 기대하고 기대하던 둔 렌즈를 샀습니다 4 그냥 평범한 불면 잊은 아니고 면 명상 전용으로 나오는 렌즈를 샀어요 안내문 님께서 예 허락해 줘 가지고 사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 또 감사하고 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자 어쨌건 오늘 산 렌즈는 인 835 28 에서 135 미립자 리벤 주구요 그 뭐지 방송에 봉을 이렇게 즐겨찍는 그런 카메라의 앞에 게 번들로 들어가 있는 렌즈 이긴 한데 원래 뜯어 보겠습니다 또 밀봉 시기부터 있구요 짠 음 아 카우치 즉 그래도 까보면 렌즈 본품 이 나옵니다 4 li 제례 이제 본품 이에요 렌즈는 자 요렇게 생겼습니다 이런 식이고 옆에서 이제 애가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쏘니 카메라는 데 사이즈의 차이를 보면 이 친구를 이 친구한테 결합시키면 약간 렌즈의 카메라가 매달리는 꼴이 되는 건지 이런 느낌의 털어라 가 됩니다 이게 너무 갖고 싶어서 rmr 더 엄청 사정사정해서 씁니다 으 으 으 으 으 으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