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강원도에서 택배가 왔는데 분명히 오송…

이틀전에 강원도에서 택배가 왔는데 분명히 오송정미소 우리꺼가 맏긴한데 발시자 이름은없고 폰 번호만 누구지 누군가 남겨진 번호로 전화를해서 안녕하세요 오송정미소에요 라고하니까 그쪽에서 바로 잘 안다라는 경쾌한 목소리로 예 하면서 떡이 도착했냐고 난 속으로 아휴 깝깝해 누군겨 라고 생가하고 있는데 그쪽에서 예 제가 일년에 한번씩 이맘때면 쌀을 갔다먹는사람 000데 쌀이 너무 맛있고 사장님도 좋으시고 제가 뭣좀 드리고싶은데 생각나는게 강원도 감자떡이 생가나서 약소하지만 조금 보냈는데 맛있다며 다음에는 더 좋은거 보내주겠다고하시네요 그런데 중요한것은 죄송하게 아직도 그분이 누군지 생각이안나요 어쩌나 남편도 잘 모르겠다고 하고 세상에 이런일이 어떻게 다음주에 오신다고 하셨는데 얼굴을 보면 알려나 알겠지 암튼 감사하고 고맙고 생각안나서 미안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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