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몰라봤는데 이름표 보고 알았다 알아서 집…

첨에 몰라봤는데 이름표 보고 알았다 알아서 집가겠지 하고 다른데 돌고 왔는데 집앞에서 또 만났다 결국 차에 치일까봐 감자 들여보내고 체포 이름표에 적힌 번호는 계속 전화 꺼져있고 세탁소랑 슈퍼랑 다 물어봤는데도 모른다그러고 돌아다니다가 다행히 주인 아줌마가 찾으러 나오신 소리 듣고 안고서 소리 들린쪽으로 엄청 뛰었다 다행히 집으로 연행 유리창 방충망을 뚫고 나가버린다고 뽀미야 나오지마 집밖은 위험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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