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로 다 담을 수도 없는 어제의 전화 모닝콜…

캡쳐로 다 담을 수도 없는 어제의 전화 모닝콜부터 시작해서 너무 좋은 하루였다 3년 반을 만났는데 아직도 전화만 하면 싱글벙글한 광희 자고 막 일어나서 퉁퉁 부은 눈에 잘 보여주지도 않는 얼굴인데 그냥 음성통화 하자니까 자기 얼굴이라도 보면 좋지 않냐며 계속 그린비 걸어줬다 전화 끊고나서 보고싶을 때 보라고 영상 몇 개도 남겨주고 나는 하루동안 한 것도 없는데 매일 잘자라고 오늘도 수고했다고 말해주는 멋쟁잉 애정표현 없이는 못 사는 멋쟁잉 통화목록 캡쳐는 너무 많아서 건너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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