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두부찌개 만들기… 다이어트에도 효과 만점

순두부찌개 만들기… 다이어트에도 효과 만점 순두부찌개는 순두부를 넣고 만들어 씹기가 부드러우면서도 소화가 잘되고, 국물이 칼칼해 시원한 맛도 느낄 수 있다 순두부찌개 만들기에 도전해보자

순두부를 살 때는 가능한 전문점에서 만든 것을 선택하고 팩에 들어 있는 것은 유통 기한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순두부는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적합하다 수분 함량이 높고 부피가 커서 쉽게 포만감을 주고 다이어트할 때 부족하기 쉬운 칼슘과 미네랄이 많이 들었다 순두부찌개 만들기는 어렵지 않다 먼저 돼지고기를 납작하게 썰어 간장·고춧가루·마늘·깨소금·다진 파를 넣고 무쳐 놓는다

조개는 소금물에 담아 해감을 하고, 풋고추와 붉은 고추는 씨를 빼서 곱게 다지고 파는 어슷하게 썰어 놓는다 뚝배기나 냄비에 양념해 놓은 돼지고기를 볶다가 물이 잠길 정도로 붓고 고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푹 끓인다 고기가 익으면 순두부를 넣고 조개를 넣은 후 간장과 소금 또는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어 팔팔 끓인다 마지막으로 파와 풋고추과 붉은고추를 얹어 불에서 내리면 완성이다 순두부찌개에 간을 할 때는 간장과 소금을 섞어 간을 해야 두부의 색이 유지된다

두부를 단단하게 하려면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된다

꽃게 된장찌개 만들기… 꽃게 깨끗이 손질하려면

꽃게 된장찌개 만들기… 꽃게 깨끗이 손질하려면 평범한 된장찌개도 꽃게를 넣으면 특별해진다 꽃게 향이 가득 퍼져 된장의 맛이 더욱 구수해지고 꽃게의 속살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꽃게 된장찌개 만드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우선 싱싱한 꽃게를 고르려면 손으로 건드려 살아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꽃게는 부패하기 쉽고 세균성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구매 후 바로 조리하거나 냉장 보관해 먹는다 꽃게를 들었을 때 가벼운 것보다는 몸이 단단하고 무게가 느껴지는 것이 살이 많다 수게의 경우 꼬리가 삼각형으로 뾰족한 것, 암게는 꼬리의 끝만 뾰족하고 등 모양은 둥근 것이 맛있다

배딱지가 가늘고 뾰족한 것이 수게이고 넓고 둥근 것이 암게이다 봄철에는 암게, 가을에는 수게가 맛있다 꽃게를 손질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꽃게는 흐르는 물에 솔이나 수세미를 사용해서 깨끗이 씻는다 특히 등딱지와 배, 다리에는 모래와 이물질이 많으니 신경 써서 닦아야 한다

배딱지를 들어 손으로 꺾어 떼어내고 틈을 벌려 등딱지도 떼어낸다 몸통 위쪽에 붙은 입, 눈, 더듬이와 몸통 양옆에 붙어 있는 아가미, 모래주머니를 손으로 떼어낸다 살이 없는 다리 끝 부분도 가위로 잘라낸다 꽃게 된장찌개를 만들기 위해서는 손질한 꽃게를 4~6등분해서 준비한다 냄비에 물, 고춧가루를 넣고 체에 된장를 풀어 끓인다

무는 2㎝ 크기로 납작하게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썬다 두부는 2×4㎝ 크기로 납작하게 썰고, 애호박은 4등분하여 05㎝ 폭으로 썬다 냄비의 물이 끓어오르면 무와 꽃게를 넣고 끓인다 손질해둔 애호박, 두부, 청양고추, 다진 마늘을 넣고 더 끓여내면 완성이다

순두부찌개 끓이는 법… 얼큰한 맛 대신 고소한 맛 ‘들깨 순두부탕’ 어때요

순두부찌개 끓이는 법… 얼큰한 맛 대신 고소한 맛 ‘들깨 순두부탕’ 어때요 집에서 간단히 끓여먹을 수 있는 순두부찌개 조리법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순두부는 부드러운 식감 덕분에 겨울철은 물론이고 여름철에도 꾸준히 사랑받는 별미음식이다

특히 순두부는 두부를 만드는 과정에서 콩의 단백질이 응고되었을 때 만들어진 것을 누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소화가 잘 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순두부는 100g당 47㎉의 적은 칼로리를 자랑하면서도 단백질은 풍부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좋다 또 순두부에 있는 토코페롤 성분은 피부를 부드럽게 해 줘서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으며, 항암 작용을 해서 유방암이나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순두부를 가장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역시 ‘순두부찌개’다 순두부찌개하면 보통 얼큰하고 매콤한 맛을 떠올리지만, 여기서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자랑하면서도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필수지방산을 다량 함유한 들깨로 끓인 ‘들깨 순두부탕’ 조리법을 소개한다

# 들깨 순두부탕 재료: 순두부 1봉지, 표고버섯 2개, 애느타리버섯 ½팩, 팽이버섯 1봉지, 홍고추 1개, 풋고추 1개, 마른 다시마(5×5㎝) 2장, 국물용 멸치 8마리, 마른 새우 10마리, 물 3컵, 들깻가루(거피) 3큰술, 찹쌀가루 ½큰술, 국간장 1작은술, 다진 생강 1작은술, 소금 1½작은술 1 체에 종이타월을 두껍게 깔고 30분 이상 받쳐두어 물기를 뺀다 2 냄비에 물을 3컵 붓고 마른 다시마와 국물용 멸치, 마른 새우를 넣고 약한 불에서 끓인다 물이 끓으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15분 정도 더 끓여 국물을 우린다

그 다음 멸치는 건져내고 새우와 다시마는 잘게 썰어 다시 넣는다 3 표고버섯은 채 썰고, 애느타리버섯은 잘게 찢는다 팽이버섯은 길이를 반으로 썬다 홍고추와 풋고추는 얇게 송송 썰어 씨를 털어낸다

4 우러난 국물에 순두부를 넣고 ③의 버섯들과 홍고추, 풋고추를 넣어 끓인다 5 들깻가루와 찹쌀가루를 볼에 넣어 섞고 국물을 조금 떠서 갠다 불을 약하게 줄이고 국물에 들깻가루와 찹쌀가루 푼 것을 조금씩 넣어 푼다

6 조금 더 끓여 걸쭉해지면 국간장과 다진 생강,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