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로 다 담을 수도 없는 어제의 전화 모닝콜…

캡쳐로 다 담을 수도 없는 어제의 전화 모닝콜부터 시작해서 너무 좋은 하루였다 3년 반을 만났는데 아직도 전화만 하면 싱글벙글한 광희 자고 막 일어나서 퉁퉁 부은 눈에 잘 보여주지도 않는 얼굴인데 그냥 음성통화 하자니까 자기 얼굴이라도 보면 좋지 않냐며 계속 그린비 걸어줬다 전화 끊고나서 보고싶을 때 보라고 영상 몇 개도 남겨주고 나는 하루동안 한 것도 없는데 매일 잘자라고 오늘도 수고했다고 말해주는 멋쟁잉 애정표현 없이는 못 사는 멋쟁잉 통화목록 캡쳐는 너무 많아서 건너뛰기

초보새댁의 첫 명절 창원에 산소가서 조상님들께…

초보새댁의 첫 명절 창원에 산소가서 조상님들께 인사드리구 명절분위기 낸다고 아주버님과 오빠가 만든 새우튀김 냠 먹으며 명절끝 할머니댁에서 매년 전 꿉다가 시집오니 더 편해짐 오예 이렇게 간단해두 되는고에요 덕분에 울집에도 어제 일찍가서 다같이 영화도 보구 꿀잼 다음에는 어디 여행가라고하시는 어머님 말씀만 들어도 넘 감사하다쥬 처음인데 추워서 사진없음

덕유산을 다녀온 후 일주일에 마무리는 역시 농…

덕유산을 다녀온 후 일주일에 마무리는 역시 농구 2월까지만 당수동에서 운동을 하고 3월부터는 다른곳으로 옮긴다 운동시간도 한시간이 더늘어난다 빨리 체력을 올려야되는데 예전처럼 쉽지가않다 30후반이라그런가 20대들을 도저히 따라갈수가없드라 슬프다

요즘 너무 바쁘게만 살아온 것 같다 돌이켜보면…

요즘 너무 바쁘게만 살아온 것 같다 돌이켜보면 딱히 뭘 한 것은 없지만 평소에 걷고 싶었던 바닷길을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들으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면서 걷고 싶어서 밖에서는 한번도 사용하지않은 헤드폰을 가지고 나왔다 집에서 혼자 있을 때만 쓰던 헤드폰을 날씨도 맑고 바람도 적당하고 여유로움에 행복하다 혼자 노래를 들을 때는 역시 헤드폰이 정말 좋은 것 같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