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은 너는 김채은이 아니었던적이 없었어 왜 …

김채은 너는 김채은이 아니었던적이 없었어 왜 자꾸 너를 잃어가려고해 그러니 너 소신대로 너 답게 하자 주객전도 되지 말고 의존하려고 하지도 말며 쉬운길 역시 바라지도 말자 왕도는 없다 늦게가도 맞게만 가면 된다 뒤통수 맞은적도 허다했지만 사람 그리고 꿈 역시도 진심은 언제나 통한다 아픈 사람을 알아보는건 더 아픈 사람이듯 진심을 볼 줄 아는 사람은 진심인 사람을 알아본다 이 또한 지나가겠지만 난중에 보면 오글오글 감성글이 되겠지 그래도 이 다짐이 지금 내가 나에게 으쌰 할 수 있는 큰 힘이 되니까 김채은답게 항상 감사하며 씩씩하게 채니팅

고요한 금요일 아침 추운 겨울이 되니 수련할 …

고요한 금요일 아침 추운 겨울이 되니 수련할 때 몸이 여간 무거운게 아니다 오늘은 몸 상태도 좋지않아 흐르는 음악과 함께 무언가 밀어부치는 힘을 쓰기 보다는 지금의 나를 그저 묵묵히 바라보며 조용히 수련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