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사람에게 김치찌개를 먹여보았다. 생각지도 못한 반응이?

안녕, 엘리! 안녕하세요 지금 배고프 니? 항상 예 항상 55555555 오늘 나는 한국 음식을 요리 할 것이다

와우, 또? 예 55555 오늘 나는 김치 찌개를 만들 것이다 김치 스튜 와우, 그게 뭐야? 나는 그것을보고 먹고 싶다 좋아, 해보자! 나는 당신에게 물질을 말할 것이다 두부 전 2 인분 김치 360 그램 3 개의 마늘로자를 것입니다 그리고 햄 참치, 생선, 돼지 고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마늘의 뿌리를 자릅니다 주의해야하는 박테리아 여야합니다 껍질 벗기다 마늘을 부수어 잘랐다 (관심있는 1 개!) (관심 2!) (관심 3!) 잘라 내기, 잘라 내기, 잘라 내기, 잘라 내기, 잘라 내기 내 휴식 속도가 빠릅니다 youtube 내가 더 잘 요리하게 해

555 두부 두부 한국인 두부와 달리 황색이며 신맛이 난다 수직 절단 두부 후 마침내 햄 절반 만 사용하십시오 나는 너무 욕심이 많다 참치가 있지만 나는 김치 볶음밥에서 햄으로 바꿨다 이 햄 장면은 더 짧을 수 있습니다

너무 맛있기 때문에 나는 곧 자르지 않았습니다 햄과 스팸의 차이점 이 햄은 깊은 맛을 지니고 수프를 흡수합니다 그것은 밥을 훔치다 다양한 고기 맛 bigC에서 이미 109 바트 3800KRW를 샀습니다 냄비에 기름을 넣어

마늘을 먼저 넣으십시오 내 친구가 말했다 '마늘이 타 버릴거야' 하지만 마늘은 조금 태울 때 맛있어 야합니다 김치 패드로 계속 간다 빅 C의 김치, 쥬스 없음 하지만 스튜에 김치 물을 넣으면 더 좋아 져야합니다

이제 김치를 튀겨주세요 (튀김, 튀김) 설탕을 팬에 약간 넣으십시오 신맛이 떨어질 것입니다 너가 설탕을 너무 많이 넣으면, 끓는다고 나빠질거야 김치의 색이 완전히 희색이 될 때까지 볶습니다

이제 물을 넣으세요 나는이 냄비를 다른 것으로 바꿨다 하지만 당신은 같은 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김치 (360ml)와 같은 양의 물을 넣으십시오 조금 더

두부와 햄 넣고 나는 너무 많은 햄을 자른다는 것을 후회한다 간장 2T 스푼 추가 짠맛이 덜 좋아지면 1T 스푼 만 사용하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은 칠리 파우더입니다

그냥 스푼을 사용하십시오 5555 약동하다 10 분 동안 덮고 끓여 라 좋아, 김치 스튜 먹을 준비 됐니? 예 나는보고 싶다 이걸보고 싶니? 놀랍다 좋아, 여기 먹을 수있어

오,이게 내거야 김 치 지가이? 잘 했어! 좋아, 시도해 보자 너무 놀랐다

사발 안에 나는 그것이 신맛이라고 말할 수 없다 Ellie (2?) : 그녀는 신맛을 좋아합니다 뜨거운 짭짤한 짭새? 예, 지금은 꽤 짜증납니다 일부 한국 스프는 짠 맛이 있습니다 김치 찌개와 콩 찌개 태국 스프는 종종 신맛과 매운맛을 띄기 때문에 하지만 너무 매운 그러나 나는 소금을 꽤 맛볼 수있다

마지막으로 김치 볶음밥을 먹었을 때 당신은 짠 것이 아니라 강하지 않다고 말한다 그리고 너는 수프와 함께 먹고 싶어 그래서 나는 볶음밥을 함께 먹어야 만합니까? 네, 그것이 한국의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맛은 어때? 강렬한 맛! 나는 그것이 좋은 것을 의미한다 예, 잘 작동합니다

그리고 맛은 강하지 않다 쌀 맛이 다 좋아 아주 좋습니다 조화는 좋았지, 그렇지? 용서? 화합은 좋았지, 그렇지? 하모니 아, 네, 맞아요 5555555555 오, 이해 해요

강한 향이 나는 국물을 만들 때 볶음밥이나 밥을 먹어야하기 때문에 그래서 함께 먹으면 합리적입니다 내가 처음 먹을 때 너무 강하다 그러나 내가이 쌀을 먹었을 때 그것은 ok이었다 완벽 해 (태국어로 말하기) 아로이 맥, 맞지?!

엄마의 집밥 3탄 – 내가 김치찌개를 해보았다

<엄마의 집 밥>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제가 엄마의 집 밥을 하면서 엄마의 집 밥을 떠나서 저희 부모님께 한 번도 제가 밥을 해드린 적이 없거든요 그래가지고 이번에 김치찌개를 한번 끓여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치찌개는 백종원 레시피를 참고했습니다) 후식이 너는 김치찌개 좋아하나? 알았어 옷부터 좀 갈아입도록 할게요 (오빠 미안 효과 안 넣는 게 더 재밌더라 -편집자) 저는 괜찮습니다 김치찌개는 정말 어렵지 않아요 일단 이 찌개용 돼지고기 투하~ 고기를 먼저 넣어요 어 고기를 넣고 저어줍니다 소리 좀 크게 들어가죠? 저도 지금 마이크랑 너무 가까워 좀 부담스럽네요 (소곤소곤) 작게 말해야 될 것 같아 병진이 A S M

R 홀롤롤롤로롤로 홀롤롤롤로롤로 자 이틈에 저는 김치찌개는 김치가 빠지면 안되겠죠? 이 김치를 다 쓸건 아니기 때문에 덜어요~ 여기에다가 덜어야 돼요~ 이 정도 넣으면 되겠는데? 고기랑 김치 1:1 비율로 한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고기 반 채소 반) 꼬다리는 버리고~ 아 근데 처음에는 양 좀 적을 줄 알았는데 집에서 만드니까 좀 많을 것 같네요 걱정된다 양 많을까 봐

살짝 걱정은 되지만 또 그렇게 큰 걱정은 안됀다는거~ 밥과 함께 먹기 딱 좋을 겁니다 여기서 이제 설탕~ 설탕 스으을쩍 넣고~ 버무려줘요~ 고춧가루 살짝 설탕도 조금만 더~ 됐다~ 완벽하다 이거 엄마가 먹고 좋아했으면 좋겠다 엄마~ 이렇게 만들어졌다~ 맛있게 먹고 난 기대하고 있데이 (해석 : 맛없어도 맛있다고 해줘) 엄마 밥 먹으면 안 된다 밥 먹을까 봐 걱정이다 생각해보니까 밥 먹지 말라고 그럴걸 아이씨 밥 먹었으면 어떡하지 우리 엄마가 오늘은 오늘도 제가 말을 안 했거든요 말을 안하고 목욕탕 갔다 온다고 들었어요 어머님왈 : 목욕탕 갔다 와서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이제 이 김치를 김치를 투하~ 으 뜨거뜨거 한 스푼씩~ 넣어둬요~ 한 스푼 넣으면 좀 차분해질 거 아니여~ 그렇지~ 두 스푼 넣으면 더 차분해지고 세 스푼 넣으면 뭐 거의 뭐 끝났죠 OK~~ 고기가 너무 많나? 김치보다 고기가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앗 뜨거워라!! 괜찮아요~ 요리할 때는 항상 조심해야 돼요~! 여러분 고기를 볶다가 그 물을 넣어야 된대요 실수해버렸네? 양파도 넣네? 큰일 났다 뭔가 어 (허탈한 웃음) 네 좋아요 지금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이 고춧가루는 끓이다가 색깔 넣을 때 넣으면 돼요~ 다진 마늘 아 다진 마늘!! OK!! 그리고 간장 다진 마늘 살짝~ 고춧가루 좀 더~~ 괜찮아요 맛있을 거예요~~ 야 맛있겠네 이거 밥 도둑이네 이거~ 이게 진짜 밥 도둑이지 밥 도둑이 다른 데 있는 게 아니에요 바로 여기에 있어 This is here 설탕 조금이랑 간장 좀 더 넣으면 될 것 같아요 간장~~ 살짝 간장은 향만 넣는 거예요~ 설탕 좀 더~ (이쯤 되면 거의 슈거 요정) 됐어요 이제 요리가 다 됐어요~ 이거 한번 이제 맛보도록 합시다 진짜 제대로인데 이거? 진짜 맛있겠다 와 진짜 집에 당면만 있으면 당면 넣고 싶은데 당면 못 넣는 게 약간 한이네요 어우 살짝 단데 와 이 정도면 훌륭합니다(자화자찬) 어

정말 맛있는 김치찌개가 완성되었어요~! 저거 냄비가 커가지고 작은 데다가 좀 가져가도록 할게요 여기 이거 이제 가져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어후 손 부러질 것 같아 생각보다 이거 무겁네요 이거? 엄마~~~~~ 어 엄마 내다 내다 문 열어라 엄마~~~~~~~~ 덜 잠겼다 덜 잠겼다 어 엄마~~ 엄마 문 열어줘 어 아빠~~ 아빠 문 열어주세요~! 제가 이거 열수가 없어가지고 아~~~~~따 엄마~~~~~~ -뭐고? 이거 김치찌개다 엄마~ 세~상에 엄마 집에서 지금 뭐 보는 거고?! (야외 먹방 일기 삼계탕 편) 하핳핳 와와와와와? -찍을 수 있는 거 전부 다 찍어갔는데 아~ 이거 3편이다 -한편 더 할거 뭐 있노? (못마땅) 내가 엄마한테 김치찌개 만들어주는 거 내가 이때까지 엄마한테 김치찌개 한 번도 안 만들어줬다 아니가~ 아빠도 이거 드셔보세요 기가 막히게 잘 끓였습니다~~! 집에 밥은 좀 있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은 좀 먹었나? 으이?! -주방에 어?! -주방에 가봐라 주방 한번 가볼까 엄마 왜 뭐 또 먹을 거 해놨네~ 맞지? 흐으따~~ 흫 어? 어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꽁치 김치찌개 해놨네?! 이야 엄마 걱정 마라 나는 돼지고기 김치찌개다 좀 다르다 좀 다르다 엄마 같이 먹자 같이 먹자 그럼 같이 먹자 같이 먹자 엄마는 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먹고 나는 꽁치 김치찌개 먹고~ 그러면 되겠네~ 응? 옷 좀 입고? 어 이야기 좀 해봐라 엄마 목소리 지난번에 엄마 목소리

지난번에 너무 안들어가가지너무 안 들어가 가지고 크게 좀 이야기해라 엄마 엄마 왜 이렇게 조그마하게 이야기하노~~ 평소 같으면 막 쩌렁쩌렁 집안에 울리게 이야기하는데~~ 어?~~ 엄마 지금 옷맵시 다지나~? (귀여운 모자ㅋㅋㅋㅋㅋ) 자~~ 이거 내가 김치찌개 했다 엄마 이거 한번 먹어봐라 -이불 좀 넣고 아 괜찮다 괜찮다 엄마 이불 좀 있으면 어떻노~ 우리 집도 이불 개판 오 분 전인데~ 아 내 김치찌개 조금 가져왔는데 이거 이 정도 이 정도?? 맛있게 잘했다 한번 먹어봐라 엄마~ 아빠~~! 아빠 밖에 계시나? 집 정리하기 바쁘네 엄마~ 집이 왜 이렇게 춥노~ -춥기는 뭐가 춥노~ 우와 엄마 이거 뭔데 이거 귤 다 빼놨노 이거 -아 귤 이거 귤 이거 까가지고 이래가~ -꿀 이렇게 넣어놨다 꿀 아 밑에 이거 꿀로 재워 놓은 거구나 이게~ 아 -어

어 아 난 뭔가 싶었다 이게 신기하네~~ -이것도 별미 아니겠어~?? 좋지 좋지~~ 아빠 식사하셨어요?! 아~~ 그렇구나~~~ 알았어요~~~ 맞다 맞다 맞다~~ 이렇게 먹으면 이미 진수성찬 아니겠나~ 아따 뜨거워라~~~ -가는 거 가는 거? 뭘 갈아?? 됐다 마!! 또 뭐 뭐 이상한 거 -아로니아 갈아줄게 이야~~ 이건 엄마가 한 꽁치 김치찌개~~ 이건 내가 한 김치찌개~~~ 이건 엄마 계란 한 거~~ -버무렸는 거다 이거는 버무렸는 거가? 엄마 왜 입술까지 칠하노?! 엄마 어차피 카메라 이거 안 나오는데~~ (소녀 같으신 어머니ㅋㅋㅋㅋ) 하~나도 안 나오도록 하는데 왜 입술까지 칠하노~~ 하하핳핳핳하 자~~ 이제 먹자~~~ -그래도 아들이 해왔는데 -아버지 좀 드려야지~~ 맞다 맞다 맞다 아빠 먹을 거 잠깐 좀 조금 들어놓고 갖다 놓고 올게 갖다 놨다~~ 아 이거 이거 이제 엄마한테 내가 한 번도 밥을 안 해줬다 아니가 김치찌개나 이런 거 그래가지고 내가 한번 끓여봤지~~ 엄마 먹어봐라 먹어봐라 먹어봐라~ -잘 먹을게~~ 어어어~~ 괜찮아? 간은 좀 맞아? -으음~~ 으음~~~~~~ 간 맞다 그러니까 또 다행이다 또 -맛있다 이제 나도 이 꽁치 김치찌개 한번 먹어볼까~ 김치를 딱 -아버지 좋아하시겠다 아~ 진짜? -응 많이 달지 않나? -응? 으으응 난 좀 많이 달까 봐 걱정되더라고

음~~ 아 꽁치 김치찌개 진짜 잘했네 -달제? 맛있다X2 이야 김치가 이게

아 이거 김치 이거 엄마가 담근 거가? -어 아 엄마가 담근 걸로 했구나 -맛있다니까~ -더 먹어 응? -밥 다 먹고 -더 무라 으이예~? 한 그릇이면 됐다 두 그릇까지 안 먹어도 돼~ -고기 억수로 많이 넣었네? 응~~ 고기랑 김치 반반 넣었다 반반~~~ 아 이번에는 엄마가 한 계란 한번 먹어볼까 이거? -방금 했다 어? -방금 오늘 음~~~~ -괜찮제? 응 부드럽다 그리고 게다가 이거 간장만 넣은 것 같지 않은데 뭐 뭐 넣었어? -진간장 넣고 물 좀 붓고 응응 -그리고 살짝 끓였다 아니가~ 끓여가! -식초 좀 넣고 음~~ -그게 다다 그렇게 막 크게 그런 거 없는데 괜찮네 맛있네 -간장하고 계란이 배합이 잘 돼가지고 그러는 거다~ -니가 맛있다 그러니까 좋다~ 음~~~ -오그락지는 샀고 (오그락지=무말랭이) -(고추는) 사서 집에서 버무렸다 아니가~ 그래가 괜찮다 (영상 오타 죄송합니다 ㅠㅠ) 이거 저번 거 아니가 맞지? -어 오그락지는 또 이 밥이랑 딱 먹어주면 기가 막히게 맛있어요~ 음~ 국물 맛이 끝내주네 이거 -고기가 맛있다 아 고기 맛있나? 맛있다 그러니까 또 다행이다 또 아 나는 약간 좀 걱정했던 게 집에 밥이 없을까 봐 좀 걱정을 했어 난 엄마가 김치찌개 했을 거라곤 생각도 못 했다 김치찌개 기가 막히게 맛있네 난 이거 싹 말아가지고 완전 말아 먹을란다 엄마 이거 또 칡차가 이거? -어~ 칡 물이다 핳 칡 물이가 칡 물~ -응 엄마 먼저 먹어X2 -내 거는 여기 있다 -오늘 냄비 새 거 하나 줄까? 으음으으음 새 거 천지 쓸데없다 있던 거 쓰면 된다 역시 모든 식사의 마지막은 시원한 물 한 잔이다~! 엄마도 이거 한번 해줘~ 엄마 요요요 아니 녹화 녹음 녹음 녹음 자 엄마 역시 모든 식사의 마지막은 시원한 물 한 잔이다~! -뭐라 캤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모든 식사의 마지막은 시원한 물 한 잔이다 -여윽시 -모오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을 다 먹고 난 다음에는 시원한 물 한 잔이 -채고다~~ (최고다) 아~~ 최고다~~~ 굳이 물 다 안 먹어도 된다 엄마 배 터지는 거 아니가?! 그렇게 깔끔하게 다 먹었다~~ -꿀에 내가 이거 재 놨거든 -하나 먹어 봐라~ 나무 티스푼도 있구나 이거 작네 이거 귀엽네~ 아담하네 이거~ 꿀 발라서 맛있을 것 같은데~ -달제? 다네~ 음~~ 진짜 달달하다~ -괜찮제? 응 -많이 무라 많이 무라~ 아이다 아이다 많이 먹으면 이거 살찐다 엄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왜 갑자기 조용한데 엄마ㅋㅋㅋㅋㅋㅋ (격하게 거부 중인 햄찌) 아~~~따 이거 거의 한강이네 이거~~ 잘 먹을게~ -괜찮제? 응~~ 으~메 배부르다 든든하게 먹고 간다 엄마 -내가 야야 해준 것도 없고 으음으~~~ 난 제일 웃긴 게 카드가 꽉 찼다 이거 이거 (카메라 배터리가 다 되어서 액션캠으로 촬영했어요) 저기 보면은 아 엄마가 우리 집이 최고의 시청자네~ 정말 최고다 최고~~ -저거 보면 또 먹고 시어서 또 시켜 먹는기라 -아버지가 너무 맛있게 먹어가 -닭 있제 닭 그것도 맛있게 먹고 -후식이 봐라 후식이~~ -하~~ 흐흫 엄마 이거ㅋㅋㅋㅋㅋ 이거 거름망 아니가 이거? -와아이라 와아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새거 놔두면 뭐하나 싶어서 꽂아서 놔뒀지 맞다 저거 놔두면 뭐 하겠노~ 소리 좀 줄일까? -소리 좀 크게 해라 엄마 이게 제일 큰 거다 엄마~~ 모자이크 잘했지? 엄마 나도 저 때 입고 간 게 내복이었다 엄마 걱정 안 해도 된다 저 양은 냄비 좀 나와도 되지? 저거 -응 진수성찬 아니가 엄마 그 정도면~ 여기서 막 엄마 혼자 분주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는 가볼게~~ 영상 검사도 맡았고 이제 집으로 가야겠네~~ -검사는 무슨 궁금해서 한번 보는 거지~ -내가 뭐 보면 아나~ 아니다 아니다 엄마 엄마도 확인해봐야지 혹시나 문제점 있을까 봐

내 옷 좀 입고 -벗고 가라 빨개 벗고 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개 벗고 가시오~~ 빨~개 벗고 가면 안 되지요~~ 어어어 갈게 갈게 들어가 쉬어 들어가 쉬 내 간데이 간데이 내가 하나하나 잠그면 되는데 간데이 엄마 푹 쉬래이~~ 푹 쉬래이 엄마 간데이~! 어 간데이~~~ 엄마 먼저 들어가면 된다 엄마 먼저 들어가면 된다 드간다 까이까이(?)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