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비빔밥과 돼지김치찌개 먹방입니다!!

오늘 먹을 음식은 돼지고기 김치찌개와 북성로 불고기 비빔밥 바로 먹방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뭐부터 먹지 X3 일단 비빔밥부터 먹을까요? 우와 슥슥 비벼 먹어야 돼 참기름 한번 두르죠 비빔밥은 젓가락으로 비벼야 잘 비벼지나요? 이렇게? 젓가락이 뭔가 더 넓게 잘 비벼지는 기분? 여러분 다이어트할 땐 역시 다이어트 음식을 한곳에 넣고 비벼드세요 고추장 넣고 참기름 넣고 나도 다이어트를 그렇게 했었어 그래서 지금 이렇게 되었지

바로 이렇게 한입 맛보도록 할게요~! 김치찌개 떨어지지 않도록 시청자 : 오늘은 오이고추 안 드시나요? 사실 오이고추 사두는 걸 깜빡해가지고 시청자 : 비빔밥인데 공깃밥이 하나 더 있네요? 이게 김치찌개랑 공깃밥 7000원 그리고 그리고 비빔밥 7900원 이에요 밑반찬도 좀 보여드릴까요? 밑반찬은 평범하게 들어가 있어요~ 짜잔~! 부추 전, 김치 아 잠시만요 마늘쫑, 어묵 부추 전 부추 전은 비빔장에 시청자 : 찌개도 먹어줘 형 찌개도 한번 맛보도록 할까요? 보이시나요? 찍어가지고 아니에요 여러분 고기가 없지 않아요 여기 잘 봐봐 고기 덩어리째로도 있고 여기 보시면 여기

여기도 여기 보시면 여기 여기도 고기 있고 고기가 듬성듬성 있어요 딱 7000원치요 저는 항상 적량 먹방을 준수하고 있어요 비빔밥 1인분, 김치찌개 1인분 1인분 먹방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거 김치찌개 다들 한입 어떠세요? 와 김치찌개 장난 아니네 시청자 : 밥 한 숟갈 떠서 거기에 두부, 고기, 김치 올려서 먹어주세요 여기 밥에다가 얘를 그냥 이렇게 부어 이렇게 딱해서 이거를 이쁘게 짜잔~ 시청자 : 김치찌개 건더기를 비빔밥 위에 올려 드셔주세요 일단 비빔밥을 먼저 뜨고 김치랑 고기 여기 살짝 얹어가지고 스프라이트 한잔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와

비빔밥 시키면 된장 국도같이 주는 것 같더라고요 생각해보니까 아까 참기름 안 넣고 된장찌개 넣어서 비빌걸 시청자 : 돼지고기가 들어간 김치찌개 아니면 참치 찌개 어떤 게 더 좋으세요? 전 돼지고기 좋아합니다 김치찌개는 신기한게 어떤 걸 넣어도 맛이 다 달라요 신기해

참치도 뭔가 색깔이 있긴 한데 돼지고기가 좋긴 좋지 시청자 : 김치찌개 편가르는 건 너무 예의가 아닌 것 같음 그래도 여기 눈앞에 돼지고기 김치찌개 있는데 돼지고기 김치찌개 칭찬해주도록 합시다 여러분 얘 앞에 얘 앞에 두고 막 꽁치 김치찌개 이 돼지 김치찌개 앞에 두고 꽁치김치찌개 이런 거 좋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그러면 얘가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어 맞제? 시청자 : 거기 비오나요? 지금 제 얼굴에서 비 오고 있어요 이제 약간 밥을 말아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 정도 남았으면 밥 딱 말아가지고 밥 말았는데 국물 양이 많다 그러면 국물을 마시면 돼 시청자 : 밥을 더 말아야지

밥 많이 먹으면 살쪄요 저처럼 밥을 좀 적게 드셔야 죄송합니다 어우 난 이 밥그릇이 제일 싫어 이게 통 사이사이에 밥알이 이렇게 껴가지고 아 이쁘게 모았다 뭔일이여?! 먹방 끝 빠이빠이~!

오랜만에 꽁치 김치찌개 먹방입니다!!

오늘 먹을 음식은 꽁치 김치찌개 바로 먹방 시작하도록 할게요 먹으면서 땀나올까 봐 (머리카락을) 위로 올렸어요 이걸 생방송이에요 잘 됐네 아 밥을 너무 많이 먹었어 폰에 알람이 좀 왔네요 김치를 이렇게 찢어가지고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오늘 꽁치 김치찌개 얼마 전에 yuri가 저희 집에 오면서 꽁치 통조림을 사 왔었거든요 이거 쓸려고 오늘 꽁치 김치찌개 했어요~ 꽁치 김치찌개에 당면도 좀 넣었어요~ 추천 고마워요 통조림 꽁치는 뼈까지 다 먹어도 되는 걸로 알아요 제가 원래 김치찌개에 당면을 안 넣었거든요 근데 김파사에 파는 김치찌개를 맛보니까 당면을 넣더라고요 그때 이후로 알았어요 김치찌개에 당면 끝내주는걸

양념이 완전 잘 베어 들어가지고 끝내줍니다 좀 짜다 싶을 때는 오이고추도 하나씩 먹어줘야 돼요 정말 짭짤하게 잘 됐어요 밥 한번 조금 있다가 말도록 하죠 좀 먹다가 밥을 말도록 합시다 지금은 좀 일러요 밥을 이렇게 담가가지고 이 꽁치 김치찌개가 만들기가 생각보다 쉬워요 여러분 이게 통조림에 방법이 나와있더라고요 통조림이랑 쉰 김치만 딱 넣어가지고 끓이면 되는데 저는 거기에다가 당면하고 다진 마늘, 파 좀 넣었습니다 양파도요 집에 양파가 있어가지고 맨밥 먹었어 제가 얼마 전에 YouTube에 꽁치 김치찌개 없는 줄 알았거든요 그래가지고 꽁치 김치찌개 먹방 하려고 했는데 김치찌개란 김치찌개는 전부다 해버렸군요 이거 이제 한동안 김치찌개는 좀 쉬도록 할게요 통조림 꽁치는 뼈까지 다 먹어도 되는 걸로 알아요 지금 밥 말까요? 잠시만요 꽁치 한입 먹고 꽁치 하나는 밥 말아먹을 때 으깨먹죠 그렇게 짜진 않아요 좀 짭짤해 보이나요? 큰일 났다 너무 맛있게 먹어가지고 잡으러 왔나 봐

우리 집에 이거 꽁치 김치찌개 먹으러 왔네 여러분 먹을 때 조심해야 돼요 와 전부다 말아버립시다 이제 이게 통조림 뼈는 깨물어먹으면 다 부서집니다 분해가 돼요 당면도 같이 이렇게 슥슥 섞어가지고 너무 뜨거워 보여서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그렇지 김치찌개는 마지막에 밥 한번 싹 말아먹어줘야 해요 세상에 한 덩이 더 있었네?! 세상에

고기 한 덩이 밖에 안 남은 줄 알고 이렇게 비비고 있는데 한 덩이 더 발견하면 너무 좋아요 이제 좀 먹도록 합시다 이 정도면 좀 충분히 식었겠죠? 뜨거울까 봐 겁나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는 꽁치의 척추입니다 씹어 먹어버렸어요 우와 김치찌개는 제가 여러 가지 음식을 먹어봤는데 치킨도 좀 달면 물려요 그리고 빵도 좀 달면 물리고 다 물리는 음식 속에서 김치찌개는 먹어도 먹어도 안 물려요 저는 김치찌개 먹으면서 사실 반찬이 필요 없다 생각했거든요 아까 댓글 보니까 계란은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열기 때문에 좀 빨개졌어요 다 먹고 나서 시원한 물 한잔하도록 할게요~ 아 여러분 자꾸 음식 이야기하지 말아요 또 계란말이 먹고싶네 후식은 없어요 여러분 이 정도면 든든하게 한 끼 먹는 거지 정말 미안해요 음식이 좀 안 보이더라도 양해 부탁합니다 먹방 끝 빠이빠이 아 맞다 물 먹방 끝 빠이빠이~!

양심 부대찌개 먹방입니다!!

오늘 먹을 음식은 부대찌개 바로 먹방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라면사리부터 괜찮지 않나요 여러분 오늘 일부러 적게 먹으려고 이거 캔햄만 제일 큰 거 넣었지 두부 반모 넣고 동글동글 햄 이 햄 있죠 이 동글동글 햄 얘도 절반 넣고 팽이버섯도 3분의 1밖에 안 넣었어요 여러분 라면사리도 절반 밖에 안 넣었어요 여러분 밥은 1인분이에요 여러분 밥 한 공기에 넘치지 않게 부었잖아요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밥 위에 햄 올려가지고 밥 또 한 숟갈 기름질 때 한 번씩 오이고추 먹어주면 좋아요 싹 느끼한 맛이 없어져 이 두부는 사실 그냥 먹어도 뭐 이게 앞머리가 저도 이제 그 갑갑한 앞머리보다는 이마를 개봉하는 그런 머리를 하고 싶더라고요 다음 주에는 제가 머리 펌 해 가지고 오겠습니다 라면사리의 흔적 머리는 5 대 5 가르마가 좋지 않을까요? 저는 예전에 아르바이트하다가 요즘은 그만두고 방송에 좀 더 집중하고 있어요 새로 고침하면 영상이 안 끊길 거예요 제가 이거 요리하는데 한 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이거 다진 고기 이거 양념하고 양념장 만들고 전 또 요리하면서 바로바로 치워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고춧가루 쓴 거 고춧가루 쓴 거 그통이 눈앞에 있으면 안 돼요 바로 닫아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야 돼요 그래가지고 고춧가루 통만 한 3번 넣었다 뺏다 한 것 같습니다 레시피를 보면서 해가지고 오이고추는 양심이죠 어디 가서 내가 채소 먹는다고 할 수 있어 뜨거워 밥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밥 양이 적어요 몇 번 퍼먹으면 없어 제가 그래도 탄수화물 좀 적게 먹으려고 두부 좀 넣었어요 이거 밑에 돼진 돼지고기가 아까 말을 좀 잘못한 것 같아요 돼지고기 다진 거라고 그래야 하는데 돼진 돼지고기라고 했어 정말 나쁜 말 써서 죄송합니다 양해 부탁합니다 한 번씩 제가 말이 잘못 나올 때가 있어요 혀가 꼬이나 봐 걱정 말아요 여러분 저도 눈치 못 채고 넘어갈 수도 있어요 제가 했는데 너무 맛있는 것 같아요 밥 말까요? 제가 왠지 콩나물을 넣으면 라면사리 넣을 자리가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이번에 콩나물 빼고 한번 해봤는데 콩나물 빼고 해도 맛있네요 약간 좀 단점은 햄이 비중이 너무 많다 보니까 기름지다 그럴 때 한 번씩 부대찌개 할 때 많은 재료가 들어가서 먹는 것도 맛있지만 적당히 재료가 들어가니까 요리도 수월하고 맛도 좋아요 잘 보고 있다니 고마워요 햄은 캔 하나밖에 안 들어갔어요 캔 하나 그리고 이 동글동글 소시지 반 봉지 그것도 작은 거 있잖아요 여러분 자취하면서 막 멸치 육수 다시마 육수 이런 거 끓일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그냥 맹물 넣어야지 부대찌개는 한 번씩 밥 새로 할 때 그때 쌀뜨물 넣으면 좋아요 맞다 오늘 제가 네이버 레시피를 보는데 뜨거워라 뭐야 쌀뜨물 있잖아요 따로 통에 보관을 하더라고요 저도 좀 그렇게 해야겠어요 땀 한 번 닦도록 할게요 어디에나 유용하게 이용돼요 오이고추 하나 더 먹을까요 지금 약간 좀

오이고추 한 개만 더 씻어옵시다 쌀뜨물 화분에 넣어도 좋아요? 그건 몰랐어요 완전 아삭해요 저희 친척분 중에서 오이고추 장사하시는 분이 안 계세요 여러분 오이고추 그냥 저희 집 근처 저 농협에서 사 오는 겁니다 제가 오이고추 장사를 할까요? 그거 괜찮네 맞네! 부대찌개가 살짝 니글니글하기때문에 그럴 때마다 이 오이고추 먹어주면 괜찮아요 여러분 장난이에요 제가 어떻게 장사를 합니까 저는 장사 이런 거 잘 못해요 뭔가 신경 쓸 것도 많고 힘들지 않을까요? 근데 만약에 하게 된다면 이름을 뭘로 지어야 될까요? 병진이 병진 위험할뻔했습니다 여러분 오이고추 장사하면 이름 따로 정하면 안 될 것 같아요 매우 위험하네요 내 이름 따서 하면 큰일 난다 이거 여러분 자제해줘요 그런 채팅은 안돼요 여러분 내가 말실수를 했네 맛있다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기가 막히게 했어요 먹방 끝 빠이빠이

짜투리 전찌개 먹방입니다!!

오늘 먹을 음식은 전찌개 바로 먹방 시작하도록 할께요 전찌개는 설날이나 명절날 전을 하고 남은것 짜루리를 넣어서 만든 음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산적 이게 산적이지 맞다 반가워요 여기 정구지 정구지 찌짐도 있는데 부추전 부추전은 다 으깨졌어요 동그랑땡도 하나 맛볼까요 전찌개에요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수육도 넣고 끓였어요 이번에 잘된거 같아요 비주얼도 이쁘고 맛도 좋아요 진짜 맛있어요 김치랑 먹어야 잘 어울려요 육전이 옷을 벗어 던졌어요 이거 전은 다 부모님께서 하셨어요 좀 천천히 먹도록 할까요 근데 예전에 비하면은 진짜 차분 하게 먹는 거예요 일반적인 속도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나중에 밥 말아 먹을 거예요 파파님 고마워요 속마저도 뜨끈해지는 근데 살짝 약간 오뎅탕 맛이 나는거 같아요 국물 에서 저희집 유튜브에 가시면 집구조가 있어요 입에 있는거 다먹고 나서 먹는거 너무 힘들어요 그냥 언제나 입안을 가득 체워넣고 싶어요 여기 저 월세예요 혼자 살아요 반가워요 여기 복층인데 윗층이 높이가 낮아요 약간 다락방같은 느낌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요 집에 있는 전으로 직접 끓였어요 후식이는 쇼파에서 자고있고 정식이는 올라갔어요 이 그릇 라면이나 국수 담는 그릇 이에요 근데 오늘은 왠지 좀 넓게 먹고 싶더라고요 이거 집에서 한 거예요 여러분 집에서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이 찌개는 일단은 양파를 채썰어서 밑에 깔아요 맞아요 백종원씨 레시피예요 양파를 채 썰어서 바닥에 깔고 그 위에다가 전을 이쁘게 다 올립니다 따닥따닥 잘 붙여서 얹어야 돼요 안 그러면은 풀어헤쳐진대요 아 맞다 다 얘기하고 나서 먹도록 할게요 그렇게 얹고 물이나 쌀뜨물을 넣어서 끓인 다음에 끓일 때 동영상으로 봤을때는 새우젓이랑 그리고 다진 마늘 그리고 국간장 한 스푼 넣어가지고 했거든 저는 고춧가루랑 그리고 청양고추 썰어 넣고 그리고 홍고추도 썰어 넣었어요 반지 잘 어울리나요 고마워요 김치는 산거에요 저희집도 여기 김치밖에 안먹어요 이번에 전 넣을때 보니까 돔배기 2개 있더라구요 얘랑 이게 그 돔배기 상어고기입니다 여러분 여기가 관문시장에 있는 김치집이에요 엄마랑 같이 가게 갔었는데 가게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 돔배기가 얼마나 짭짤하게 맛있는데 여기 김치집이 장사가 잘 돼요 그래가지고 무서워 여기 김치집은 저의 보물입니다 여러분 이해해줘요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살 빠졌나요 어디가 어디가 이게 옷이 반팔이라서 그런지 겨드랑이 가 항상 겁나요 반가워요 오랜만에 그런 것 일수도 있어요 좋은 말씀 고마워요 이제 전이 4개밖에 안 남았네요 정구지는 전부 풀어 해쳐졌어요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전찌개가 진짜 꿀인게 뭐냐하면은 집에 있는 전을 한방에 해결할 수 있어요 그게 좋아 제가 복층막 춥다 얘기 많이 듣고 들어왔거든요 근데 난방비를 많이 내면 되더라고요 겨울도 똑같습니다 여러분 그냥 전기세 좀 더 내면은 시원하게 보낼수 있어요 추우면 보일러 빵빵하게 돌리고 더우면 에어콘 빵빵하게 돌리고 그러면은 걱정할께 없습니다 여러분 진짜 여러분 제가 저번에도 말했었는데 여러분 제가 많이먹는게 아니에요 이게 생각보다 양이 적어요 제가 생각보다 얼굴이 작습니다 여러분 이 미니멀한 사이즈 전찌개 간을 양파구나 이거 간을 새우젓으로 하래요 백종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 집밥 백선생을 보고 만들었거든 요 맞아요 맞아요 근데 요즘에 정말 뿌듯해요 제가 만든 음식이 막 산거같아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내 요리실력이 많이 늘었구나 이런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잠시만요 네이버에 검색해 보시면은 쉽게 잘 나와있어요 네이버에 검색하면은 레시피가 나와요 컴퓨터로 검색하니까 동영상도 나오던데요 근데 옛날에 전찌개 모를때는 막 그런거 해먹지 않나요 라면에다가 전넣어 먹고 그런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러분 오늘 후식먹방 못해요 이거 양이 얼만데 든든혀 든든혀 세상 어느집에서 크래미 산적을 크래미로 만들어요 그집 부자다 요새 진짜 너무 잘먹어요 위를 줄일 필요가 있어 진짜 위가 줄어나야 돼요 유자님 고마워요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제가 집에서 이 전찌개는 약간 오뎅탕과 비슷한 느낌이였어요 먹방끝 빠빠이

차돌박이된장찌개 먹방입니다!!

오늘 먹을 음식은 집에서 만든 차돌박이 된장찌개 그리고 비빔밥이에요 비빔밥에는 엄마가 저에게 주신 멸치볶음 김치 고추장 참기름 그리고 계란 그리고 상추 채 썰어 넣었어요 바로먹방 시작하도록 합시다 밥부터 조금 비빌까요 된장찌개랑 비빔밥 함께 먹으면 두 배로 맛있어요 옆에는 정식이 자고 있는 거예요 모형 아닙니다 여러분 저는 개인적으로 e스포츠를 좋아해요 직접 끓였어요 집에서 뚝배기 조그마한 거 사야겠어요 와 열기가 좀 식혀서 먹을게요 집에서 만들면 어지간하면 다 맛있어요 갱시기는 제가 자주 해 먹는 편이 아니라서 저 아직 몸무게 2자리입니다 진짜예요 저 먹고나서 몸무게 한번 재봅시다 설마 내가 95 99는 확실히 아니에요 장담할 수 있어요 99는 확실히 아닌데 95 많이 나가야 96일걸요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진짜야 진짜 안되겠어요 여러분 정말 죄송한데 지금 몸무게를 재지 않으면 계속 몸무게 이야기가 나올 것 같기 때문에 잠깐만 재겠습니다 951kg 이거 절반 먹고 951이 되었다는건

내일 아침에 이제 상쾌하게 94 정도? 맞아 아침에 재면 몸무게가 2kg 정도 2kg 줄면 93이네 맞네 매너 채팅 부탁해요 제가 몸무게 늘어난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의 사랑을 먹고 이렇게 또 몸무게가 늘어났네요 아 밥 맛있다 아 뜨거워 죄송합니다 여러분 근데 확실히 그건 아니에요 나이 들면 살찐다고 그러는데 나이를 먹잖아요 그러면 살 안 찝니다 여러분 많이 드셔서 살찐 거예요 그래요 많이 먹었어요 그냥 편안하게 먹겠습니다 내가 먹은 걸 또 어떻게 없애겠어 근데 여러분 살 좀 찌면 어떻습니까 지금 내가 이렇게 행복한 걸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탄수화물 섭취가 많아가지고 찌개에다가 밥 말아먹으면 안 돼요 비빔밥에 찌개 넣으면 진짜 맛있어요 구수한 맛이 비빔밥에 추가된다고 그래야 하나 너무 좋아 고양이는 옆에 있어요 차돌박이 된장찌개는 생각보다 굉장히 간단해요 먼저 파를 기름에 볶은 다음 파 기름을 내고 거기에다가 차돌박이 넣고 거기에다가 물 넣고 야채 넣고 푹 끓이다가 된장 싹 넣고 저는 쌈장도 좀 넣었습니다 그렇게 넣으면 돼요 파 맛있어요 파 진짜 맛있어요 파 기름이 요리에 정말 유용해요 요리사는 아니고 tv나 인터넷으로 배우는 야매 요리라고 하면 될 것 같아요 비빔밥에 된장을 너무 많이 뿌려가지고 내 이럴 거면 고추장 안 넣을걸 그랬다 근데 맛있네요 먹방 끝 빠이빠이

돼지찌개 먹방입니다!!

오늘 먹을 음식은 돼지찌개 바로 먹방 시작하도록 할게요 이거를 이거를 아 이거 막상 제가 요리를 이렇게 했는데 부수려니까 조금 아깝네요 마이크 좀 멀리 마이크랑 나랑 닿겠다 마이크 말을 안 들어가지고 그냥 제가 마이크랑 떨어져서 먹을게요 그게 맞는 거 같아 이거 그냥 부셔가지고 그냥 숟가락으로 떠먹어야겠다 어떻게 먹어야 할지 조금 난감하더라고요 그냥 편하게 먹어야지 편하게 먹는 게 또 좋은 거잖아요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잘됐어요 잘됐어 제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이게 한 톤 올려서 이제 소리를 내 거든요 귀여운 느낌이군요 이제 좀 남자같이 해야겠어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죄송합니다 전 요리할 때 다시다 안 넣어요 엄마가 넣어라 하면 넣어요 제가 그때 된장찌개 할 때였나 저희 부모님께서 소고기 볶음 할 때 다시다 넣으면 괜찮다고 다시다를 조금 싸주셨는데 안 넣게 되더라고요 아 목소리에서 노화가 느껴지나요? 돼지찌개가 기름진 맛이 좋아요 직접 했어요 돼지찌개에 팽이버섯, 송이버섯, 두부, 돼지고기 양파, 애호박, 쪽파 들어갔어요 집에 쪽파가 많이 남아 가지고 쪽파 다 먹고 나면 대파 사야겠 어요 머리는 탈색하고 염색했거든요 이전에 염색은 아니고 매니큐어 파란색이랑 회색 섞어서 했는데 이제 매니큐어 색깔 다 빠지고 점점 색이 나오는 거 같아요 어 못 볼뻔했네 고마워요 검은색 보다 나은 거 같아요? 이제 좀 머리에 색을 잘 두도록 하겠습니다 좀 먹고 나서 남은 국물에 밥 비벼 먹도록 해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검은색과 주황색? 검은색과 지금 머리색의 차이는 약간 취향 차이가 아닐까요?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제 요리 실력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네이버 보고하는 거지 뭐 칭찬해주셔서 고마워요 제가 예전에 조용히 먹방을 한 다음에 도전먹방이라 해야 하나 샐러리도 먹고 두리안도 먹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그걸 먹고 깨달았어요 난 맛있는 거 먹는 게 제일 행복하다 두리안은 사람 먹을게 못돼요 제가 요즘에 살이 쪄가지고 채팅창에다가 돼지 나 살쪘네 이런 단어를 막으려고 돼지 닮았다 살쪘네 이런 댓글을 막으려고 말랐다고 표현을 바꿔놨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채팅창에서 지금 돼지찌개를 칠 수 없어요 여러분 양해 부탁해요 그래가지고 지금 아마 시청자분들이 돼지찌개 치시면 말랐다 찌개가 되실 거예요 나의 돼지라는 채팅을 피하는 방법 다들 진정해줘요 전쟁터가 됐어 이제 돼지라는 글자는 그 금칙어에서 빼야겠다 감당이 안되네요 지금 밥을 볶아먹기에는 너무 양이 넉넉하기 때문에 고기 좀 먹고 밥 볶아먹도록 합시다 제가 사실 예전 같으면 여기다가 밥을 먹고 밥을 다 먹고 한 그릇 더 볶아 먹고 싶은데 요즘에 생각한 게 있어요 제가 탄수화물 중독인 거 같더라고요 탄수화물 많이 먹으면 살이 많이 찐다 그래가지고 탄수화물을 섭취를 줄이려고 해요 밥을 아껴먹고 있어요 고기는 고기는 다이어트에 도움 된데요 어디서 인지 모르겠는데 들었어요 이거 밥을 볶을까요? 아니면 비빌까요? 비벼도 맛있을 거 같은데 비벼 먹을게요 저는 계란 프라이 전용 프라이팬을 안 샀어요 사실 계란 프라이 전용 프라이팬과 계란말이 전용 프라이팬이 있거든요 네모난 거 프라이팬 많이 사고 싶은데 둘 곳이 없어요 직접 했어요 계란은 그날그날 모양이 다르더라고요 오늘은 좀 예쁘게 잘 된 것 같아요 저번에 한번 김치찌개 할 때 였나 김치볶음밥 할 때 계란 다 터트려가지고 그때 그런 적이 있었었지 저 28살 이에요 오늘은 흰옷에 튈까 봐 yuri가 선물해준 검은색 티셔츠 입고 먹방해요 오늘 후식 없어요 제가 유리랑 4년을 사귀었거든요 사귀기 시작한 게 4년 전 24살 때 니까 24살이 여자친구 없다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여러분 언젠간 자신의 짝은 언젠간 나타나기 마련인 것 같아요 파이팅 yuri랑 집 데이트 자주 해요 저도 그렇고 yuri도 그렇고 나가는 걸 좋아하지 않거든요 먹방 끝 빠이빠이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먹방입니다!!

오늘 먹을 음식은 김치찌개에 계란말이 바로먹방 시작하도록 할게요 일단 계란말이 끝부분부터 케찹 좀 묻혀가지고 손하트 장인님 고마워요 당면 먼저 먹으려고 내가 당면을 너무 많이 넣었다 오늘 당면을 너무 많이 불려가지고 당면 다 먹고 나서 천천히 먹도록해요 계란말이에 파밖에 안 들어갔어요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비빔면 아닙니다 여러분 제가 그 김밥천국 가면은 김밥천국 가서 김치찌개 시키면 은 당면을 주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당면을 조금만 넣었는데 많이 들어가 버렸네 김치 당면 볶음 아니에요 여러분 김치 잡채 아니에요 여러분 진정 해줘요 죄송해요 제가 욕심이 많았나 봐요 제가 정말 다음부터 김치찌개 할 때 당면 최대한 적게 넣겠습니다 당면이 먹어도 먹어도 자꾸 나오네 이거 찌니아이가님 고마워요 국물 발견 국물을 당면이 다 먹었나 봐요 이야 진짜 거의 뭐 참치 김치 당면 볶음 같은 그런 느낌 김치찌개 할 때 당면 많이 넣지 마요 국물 다 없어집니다 여러분 숟가락이 필요가없네 김치찌개 이제 좀 밥이랑 먹을만 하겠다 잘 됐어요 잘 됐어 김치만두소 아니에요 여러분 참치김치찌개 참치 김치찌개예요 참치 김치찌개 참치 넣었어요 근데 퍽퍽하니 제 스타일인거 같아요 아 맞어 제 입맛에 맛있으면 충분한 거지 저는 평일에 생방송 하고 있어요 내일은 주말이라서 쉬어요 오늘은 메뉴가 너무 빵빵해서 반찬은 안 뒀어요 와 이거 밥 비벼 먹고 싶어요 쩡이아이강님 고마워요 국물 여러분 국물이 자세히 보시면은 착한사람에게만 보이나 이게 이제는 국물 볼 수 없게 된 거 같아요 미안해요 오늘 메뉴판 바꿔야겠다 김치 잡채밥으로 술먹방은 혼자 녹화하고 있어요 제대로예요 제대로 맞아요 저 천천히 좀 먹었으면 좋겠다 라는 댓글 봤어요 오늘부터 천천히 먹어보려구요 그래가지고 숟가락도 작은 걸로 준비했어요 제가 김치찌개 레시피를 보고 만들었기 때문에 김치찌개입니다 미안해요 이제 밥을 비벼서 이제 국물을 찾을 수 없어요 미안해요 안 짜요 안 짜요 이게 당면을 많이 넣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안 짜요 지금 조금 빠른가요 아직 시간이 이것밖에 안됐네 이게 당면을 다 말고 보니까 밥을 너무 말아먹고 싶더라구요 늘 빨라서 익숙하다니 이거 미안해요 아 그러니까 내가 너무 빨리 말아버렸다 천천히 말걸 이렇게 말아먹으면 좀 빨리 먹게 되는거 같아요 국물처럼 이렇게 소로록 소로록 너무 잘 넘어가 최대한 꼭꼭 씹어 먹고 있어요 땀나는 것도 한 번씩 닦고 적응 안 되나요 너무 김치찌개만 먹어버렸다 이거 근데 제가 먹방에서 진짜 오랜만에 김치찌개 먹는 거 같지 않나요 저 오늘 김치찌개 하는데 너무 오랜만에 해서 순간 검색해봤잖아요 방법 기억이 안 나서 잠시만요 땀이 김치는 부모님에게 받아왔어요 집에 김치가 남는다 그러더라구요 먹빵끝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