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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뿌리 활용 방법! 찌개 육수에 사용하기 대파는 버릴 부분이 따로 없는데요 대파 뿌리를 깨끗하게 씻어서 보관하면, 찌개 육수를 끓이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찌개 육수에 대파 뿌리만한 게 없으니 버리지 말고 사용해 보세요  대파 뿌리 활용 방법!  찌개 육수에 사용하기 대파 뿌리 부분은 흙이 많이 묻어 있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척하는 과정이 중요한데요 냄비나 그릇 등에 물을 받고 최소 10분에서 20분 정도는 담그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파는 3단으로 나눠 손질해서 보관하고, 나머지 뿌리 부분은 위의 사진과 같이 잘라서 따로 씻어줍니다 대파 뿌리 부분에 묻어 있는 흙을 깨끗하게 씻지 않으면, 육수를 끓일 때 나올 수 있으므로 젓가락이나 포크 등으로 긁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대파 뿌리를 씻은 뒤 키친타올을 이용해 물기를 충분히 닦아줍니다 바로 찌개 육수에 사용하지 않는다면, 지퍼백을 이용해 보관하면 되는데요 위의 사진처럼 지퍼백 안에 대파 뿌리를 담아서 밀봉해줍니다

빨대를 이용하면, 지퍼백 내부의 공기를 확실하게 뺄 수 있습니다 냉동고 한켠에 지퍼백에 담은 대파 뿌리를 보관하면 되는데요 찌개 육수가 필요할 때 꺼내서 사용하면 됩니다 대파 뿌리는 오래 끓일수록 진한 국물로 우려낼 수 있는데요 찌개 육수에 활용하면 건강한 음식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청국장 맛있게 끓이는 방법 청국장찌개 만드는법

청국장 맛있게 끓이는 방법 청국장찌개 만드는법 개인적으로 생청국장을 정말 좋아하는데 된장과는 다른 신선한 맛이 나서 정말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이기도 해요 된장 같은 경우는 발효 시켜서 먹기 때문에 몇달이 걸리지만 청국장은 담근지 2~3일정도면 먹을수가 있어서 정말 신선한 콩의 맛을 살릴수가 있어 좋은것 같아요

예전부터 재래 된장은 만드는 데 오래 걸리고 간이 세며 맛도 덜해 따로 속성 된장을 담가 먹기도 하였다고 해요  담가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장으로는 담북장, 퉁퉁장, 막장 등이 있는데, 청국장을 퉁퉁장이나 담북장과 혼동해서 부르는 곳도 있다고 하네요  청국장은 남쪽 지방에서 특히 많이 만들어 먹는데 추운 겨울에 김장김치를 넣고 구수하게 끓인 청국장찌개가 특히 별미 중에 하나죠  대개 메주 쑬 때 삶은 콩을 조금 덜어서 만들기도 하고, 일부러 콩을 삶아서 만들기도 해요  다른 장과는 달리 만들기가 쉽고 바로 띄워서 먹을 수 있으므로 도시에서도 부담 없이 만들어 먹을 수가 있는 음식 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청국장은 삼남 지방에서 만들기 시작해 점차 서울로 퍼졌다고 하는데요 충남 지방의 담북장과 충남 당진·서산 등지의 퉁퉁장이 그것인데 햇콩이 났을 때 소량의 메주를 쑤고 여기에 마늘, 소금, 고춧가루를 적당히 섞어서 찧되 너무 오래 찧지 말고 콩짜개가 보일 정도로만 찧어주세요 된장보다 싱겁기 때문에 오래 두고 먹지는 못한다라는 단점이 있는데 요즘에는 냉동실에 소분해 두면 되죠 고기, 두부, 김치 따위를 섞어 찌개처럼 끓이는데 약간 되게 끓여주면 맛있어요 청국장을 발효시키는 균은 볏짚에 많이 묻어 있으므로 미리 볏짚을 씻어서 말려 두면 언제라도 만들 수 있어요

시루나 소쿠리 그리고 헌 담요가 필요한데, 시루가 없으면 밑바닥에 구멍이 뚫린 오지화분을 사용해도 된다고 하네요 청국장 맛있게 끓이는 방법 청국장찌개 만드는법 재료  멸치다시다 육수 돼지고기 청국장 두부 양파 파 다진마늘 국간장 신김치개인적으로 청국장에는 돼지고기가 잘 어울리고, 된장에는 소고기가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청국장은 특유의 신선하고 담백한 맛이 인상적인데 그래서 김치와도 잘 어울리고, 감자를 넣어서 먹어도 맛있어요 두부가 없다면 요즘 제철인 감자를 넣어도 맛있게 먹을수가 있죠 청국장 맛있게 끓이는 방법 청국장찌개 만드는법

1) 뚝배기에 먼저 멸치다시다 육수를 적당히 내주세요  2) 육수가 완성이 되면 돼지고기를 넣고 김치를 넣은 다음에 푹 끓여주세요  3) 양파와 다진마늘과 국간장을 약간 넣고 다시 끓여주세요  4) 어느정도 다 끓이면 청국장을 넣고 한소큼 끓여주시고 마지막에 두부와 파를 넣은 다음에 마무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