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집밥]칼칼하고 시원한 두부전골 과 바삭한 고추 부각을 먹었습니다~!! Tofu jeongol eating show/Mukbang eating show/豆腐鍋

안녕하세요 엄마랑 딸이예요 구독 과 좋아요 알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오늘은요 두부버섯전골 그리고 고추부각 그리고 깍두기김치 오늘도 잘 먹겠습니다~ 물 한잔 할까? / 떠 놓고 할까? / 그럴까 오늘은 버섯전골을 했는데 맛이 어떨런지 모르겠어요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나는 진짜 이쁜 엄마 가봐 나는 고기 많이 떴잖아 물 한잔 먹을까? / 네~ 오늘도 잘 먹을게요 엄마~ 맛있게 먹으세요~ / 네~ /엄마 딸 먹자 맛있다 진짜 맛있네 어우 뜨거워 진짜 맛있다 그치? 이제 그만 물에서 나올 때도 됬는데 됬어 그만 줘 / 국물 좀 더 줄게 와 이거 진짜 대박이야 저희가 오늘 지금 오후6시 거든요 첫끼 먹는 거예요 맞아요 / 그러니깐 얼마나 맛있겠어요 간도 딱 맞고 이거 먹어보자 두부를 어디서 사왔어? 마트 두부가 아니라 재래시장 두부예요 니네 어렸을 적에 두부 이렇게 튀겨 주면 잘 먹었는데 어우 뜨거워 뜨겁지? / 응 조금 식히기 했는데 아직도 뜨거워 우리는 어렸을 때 이거 오뎅 하고 두부 하고 지져도 맛있게 먹었는데 두부 하나만 넣어서 먹어도 맛있어 진짜 맛있다 / 응 요새는 너무 행복해 딸내미 하고 같이 밥 먹으니깐 기분 너무 좋아 잠깐만 / 천천히 드셔 두부전골 진짜 맛있는데 먹어도 되? / 먹어 정말 배고팠어 엄마 딸이라서 그런는게 아니라 귀여워 이것도 하나의 엄마랑 추억 쌓는 거야 고기가 엄청 부드럽네 고기 어느 부위야? 여기? / 응 목삽겹 어우 뜨거워 두부가 간이 진짜 잘 배였어 부드럽고 어제 술 드셨죠? / 응 어떻게 알았지? 띵동댕 통하지 않아도 잘 아네 좀 더 드실래? 안 드셔? / 쬐금만 줘 쬐금만 으악 엄마 다 쏟아진다 장난 아니네 깊은 맛이 나지? 새우젓 넣었으니깐 / 아 그래서 해물 향이 났구나 나 이거 해물을 안 넣었는데 왜 자꾸 해물 육수맛 나는지 생각 하고 있었어 그래서 그랬구나 약간 좀 돼지국밥 먹는 것 같아요 새우젓이 들어가서 그런지 너무 맛있다 오늘 우리가 지금 지금 몇시니? / 7시네 지금 첫끼 먹는 거라서 많이 배고픈 상태에서 먹어서 더 맛있게 먹고 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막 먹었어요 그리고 두부전골 하고 고추부각 하고 깍두기 잘 어울렸구요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진짜 돼지국밥 먹는 것 같았어요 감칠맛이 너무 좋았구요 구독 과 좋아요 알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잘 먹었구 저희 엄마랑 자주자주 놀러와주세요

[엄마의 집밥]비오는 날엔 시원하고 칼칼한 동태찌개 어떠세요?Stew made with frozen pollack eating show/動態チゲ/动态汤

안녕하세요 엄마랑 딸이예요 구독 과 좋아요 알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오늘은요

/ 동태찌개 끓였어요 / 그리고 파김치 , 배추김치 오늘도 잘 먹겠습니다 시원하겠다 냄새 부터~ 이미 냄새 부터 이미 끝났어요 맛있어 보여? 냄새 부터 맛있어 계속 냄새 맡고 싶다 음료수 한잔 마실까? / 깔라만시 예요 아이고 셔 일단 국물 부터 알도 들어가 있구요 국물 왜 이래? 진짜 시원하다 너무 좋아 알 밴 거 봐요 진짜 쌀쌀한 날에도 동태찌개도 좋지 / 그럼 날씨가 쌀쌀 해서 더 맛있는 거 같아 됬다 다 발랐다 이거를 발라 먹기가 좀 불편해서 그렇치 진짜 맛있어요! 두부도 있다 두부 발견 진짜 소주 한잔 마시고 싶다 그치? / 응 아빠 이렇게 해드리면 좋아 하겠다 엄청 맛있다 알 진짜 많다 엄마 너무 좋아 / 너무 맛있지? / 응 미원도 안 넣었구요 조미료 안 들어갔지? / 응! / 조미료 하나 없이 이 맛이 나는 거예요 이게 동태가 두마리가 4천원 이였어요 진짜 싸죠~ ? 4천원 이야 진짜 싸 4천원에 이렇게 동태탕 푸짐 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어딨어요 ? 그치? / 응 너무 좋다 세상에 바지락 하고 동태찌개에 어울리는 거 좀 주더니 서비스 아예 안주네 아 동태에서? 오도독 안 줬어? 오도독 들어가야 맛있는데 바쁘셨나 보지 / 응 바빴어 저는 이런 탕에 있는 무우를 좋아해요 무우 무우가 맛있어 무우를 조려 먹어도 맛있어 응? / 무우를 조림 해도 맛있어 / 그치~ 나는 강원도 음식이 제일 맛있어 / 나도 강원도 쪽 음식이 맛있어 내가 전주 음식을 제대로 안 먹어봐서 그런 것도 있는데 나이가 50대가 넘어가면 밥이 좋아! 그것보다 엄마가 해준 밥이 더 좋겠지? / 집밥? / 응! 나이 먹을수록 엄마가 해준 밥이 더 좋을 것 같아 못들어 갈 것 같은데 내가 아무리 입이 커도 그렇게 크질 않아 이 파김치가 아직 안 익었어요 가을에 동태찌개 끓였는데 참 맛있었어요 그런데 무우가 좀 시원한 감은 없어요

그래서 콩나물로 대체 해서 끓였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발라 먹기 힘들어서 그렇치 진짜 잘먹었습니다 구독 과 좋아요 알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다음에 또 봐요~안녕~

[엄마의 집밥]집밥이 그리울때 보세요.(된장찌개, 가지무침,삼치구이) Doenjang jjigae and grilled fish eating show/味噌チゲ/焼き魚/味噌チゲ

안녕하세요 엄마랑 딸이예요 구독 과 좋아요 알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오늘은요 / 된장찌개요 /네~ 그리고 삼치 구이 그리고 / 가지 무침 그리고 각종 반찬들 준비 해봤습니다 오늘도 잘 먹겠습니다 음료수 한잔 마시고 할까? / 네 한잔 드세요~ / 말 하고 하라니깐 오늘은 청포도 쥬스 예요 건더기 진짜 많다 침 고여 맛있다 / 그래? / 응 누룽지 밥 장난 아닌데 누룽지 밥 이예요 장난 아닌데 / 그치 / 응 음 맛있다 대박 우리 딸내미가 좋아하는 가지 그치? / 응 얘가 가지 좋아해요 / 네 / 그래서 부쳐 봤어요 저는 버섯도 좋아 하고요 숙주 나 이런것도 좋아 해요 진짜 맛있다 재료를 아낌없이 넣으니깐 더 맛있는 것 같아 그래서 더 맛있나 보다 더 육수에 다 우려 나와서 육수가 묵직한 맛이 있어요 가지도 진짜 맛있게 했다 진짜 맛있어? / 응! / 많이 먹어 진짜 맛있어 먹어봐 좋은 생각 난 여기다 말아서 솔직히 집밥 중에서 역대급 이예요 그치 ? / 응! / 역대급 맛있다 비벼서 먹으니깐 더 맛있다 너무 좋은데 너무 맛있다 된장찌개에 은은한 단맛이 있어요 이게 설탕 단맛이 아니라 야채의 단맛이 육수에 우려 나온 것 같아요 호박에서 단맛이 나와서 그래 너무 행복해 내가 밥 많이 떴는데 밥 더 줄까? / 응! 주걱 안 가지고 왔네 / 그러게 어차피 다 먹을껀데 뭐 이제 생선 먹어 보자 이것만 먹고 자 이거 먹어 난 가시 없는 거 먹어야지 엄마가 이거 발라 드시줄 몰라서 그래 거기다 휴지 하나 돼 / 좋은 생각 이야 삼치 맛있어 어저께 시장 갔는데 할머니 께서 저녁 늦게 쯤 나갔어요

저녁 6시쯤 나갔는데 할머니 께서 파를 다듬어 놓고서 그거를 다 팔아야지 집에 가시나 봐요 그래서 집에 쪽파도 있었는데 일찍 들어가시라고 사왔어요 파는 근데 사 놓으면 먹긴 하잖아 일찍 들어가시라고 사왔어 / 잘했어 가운데 가시가 있네요 이쁘게 먹네 생선 이든 고기든 크게 크게 먹어야 맛있네 너무 좋다 너무 맛있다 초대박 가시 없어 아빠 보고 내년 여름에 가지 심으라고 해야 겠다 가시 없어 딸이 생선 많이 발라져요 저는 생선 잘 못 발라 먹거든요 가시 바르는데 도가 텄어요 우리 한국 사람은 밥 심이지 뭐 / 그르치! 너무 맛있다 김치에 지금 처음 손이 가네 오늘 진짜 잘 먹었습니다 된장찌개, 삼치구이, 가지무침 해서 먹었는데 최고로 맛있었어요 역대급 으로 진짜 맛있었어요 밥을 두그릇 이나 먹었어요 /저도요 누룽지 밥 이여서 더 맛있었어요 구수한 향 때문에 정신을 약간 놨어 구독 과 좋아요 알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내일 또 봐요~ 안녕

엄마의 집밥 3탄 – 내가 김치찌개를 해보았다

<엄마의 집 밥>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제가 엄마의 집 밥을 하면서 엄마의 집 밥을 떠나서 저희 부모님께 한 번도 제가 밥을 해드린 적이 없거든요 그래가지고 이번에 김치찌개를 한번 끓여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치찌개는 백종원 레시피를 참고했습니다) 후식이 너는 김치찌개 좋아하나? 알았어 옷부터 좀 갈아입도록 할게요 (오빠 미안 효과 안 넣는 게 더 재밌더라 -편집자) 저는 괜찮습니다 김치찌개는 정말 어렵지 않아요 일단 이 찌개용 돼지고기 투하~ 고기를 먼저 넣어요 어 고기를 넣고 저어줍니다 소리 좀 크게 들어가죠? 저도 지금 마이크랑 너무 가까워 좀 부담스럽네요 (소곤소곤) 작게 말해야 될 것 같아 병진이 A S M

R 홀롤롤롤로롤로 홀롤롤롤로롤로 자 이틈에 저는 김치찌개는 김치가 빠지면 안되겠죠? 이 김치를 다 쓸건 아니기 때문에 덜어요~ 여기에다가 덜어야 돼요~ 이 정도 넣으면 되겠는데? 고기랑 김치 1:1 비율로 한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고기 반 채소 반) 꼬다리는 버리고~ 아 근데 처음에는 양 좀 적을 줄 알았는데 집에서 만드니까 좀 많을 것 같네요 걱정된다 양 많을까 봐

살짝 걱정은 되지만 또 그렇게 큰 걱정은 안됀다는거~ 밥과 함께 먹기 딱 좋을 겁니다 여기서 이제 설탕~ 설탕 스으을쩍 넣고~ 버무려줘요~ 고춧가루 살짝 설탕도 조금만 더~ 됐다~ 완벽하다 이거 엄마가 먹고 좋아했으면 좋겠다 엄마~ 이렇게 만들어졌다~ 맛있게 먹고 난 기대하고 있데이 (해석 : 맛없어도 맛있다고 해줘) 엄마 밥 먹으면 안 된다 밥 먹을까 봐 걱정이다 생각해보니까 밥 먹지 말라고 그럴걸 아이씨 밥 먹었으면 어떡하지 우리 엄마가 오늘은 오늘도 제가 말을 안 했거든요 말을 안하고 목욕탕 갔다 온다고 들었어요 어머님왈 : 목욕탕 갔다 와서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이제 이 김치를 김치를 투하~ 으 뜨거뜨거 한 스푼씩~ 넣어둬요~ 한 스푼 넣으면 좀 차분해질 거 아니여~ 그렇지~ 두 스푼 넣으면 더 차분해지고 세 스푼 넣으면 뭐 거의 뭐 끝났죠 OK~~ 고기가 너무 많나? 김치보다 고기가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앗 뜨거워라!! 괜찮아요~ 요리할 때는 항상 조심해야 돼요~! 여러분 고기를 볶다가 그 물을 넣어야 된대요 실수해버렸네? 양파도 넣네? 큰일 났다 뭔가 어 (허탈한 웃음) 네 좋아요 지금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이 고춧가루는 끓이다가 색깔 넣을 때 넣으면 돼요~ 다진 마늘 아 다진 마늘!! OK!! 그리고 간장 다진 마늘 살짝~ 고춧가루 좀 더~~ 괜찮아요 맛있을 거예요~~ 야 맛있겠네 이거 밥 도둑이네 이거~ 이게 진짜 밥 도둑이지 밥 도둑이 다른 데 있는 게 아니에요 바로 여기에 있어 This is here 설탕 조금이랑 간장 좀 더 넣으면 될 것 같아요 간장~~ 살짝 간장은 향만 넣는 거예요~ 설탕 좀 더~ (이쯤 되면 거의 슈거 요정) 됐어요 이제 요리가 다 됐어요~ 이거 한번 이제 맛보도록 합시다 진짜 제대로인데 이거? 진짜 맛있겠다 와 진짜 집에 당면만 있으면 당면 넣고 싶은데 당면 못 넣는 게 약간 한이네요 어우 살짝 단데 와 이 정도면 훌륭합니다(자화자찬) 어

정말 맛있는 김치찌개가 완성되었어요~! 저거 냄비가 커가지고 작은 데다가 좀 가져가도록 할게요 여기 이거 이제 가져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어후 손 부러질 것 같아 생각보다 이거 무겁네요 이거? 엄마~~~~~ 어 엄마 내다 내다 문 열어라 엄마~~~~~~~~ 덜 잠겼다 덜 잠겼다 어 엄마~~ 엄마 문 열어줘 어 아빠~~ 아빠 문 열어주세요~! 제가 이거 열수가 없어가지고 아~~~~~따 엄마~~~~~~ -뭐고? 이거 김치찌개다 엄마~ 세~상에 엄마 집에서 지금 뭐 보는 거고?! (야외 먹방 일기 삼계탕 편) 하핳핳 와와와와와? -찍을 수 있는 거 전부 다 찍어갔는데 아~ 이거 3편이다 -한편 더 할거 뭐 있노? (못마땅) 내가 엄마한테 김치찌개 만들어주는 거 내가 이때까지 엄마한테 김치찌개 한 번도 안 만들어줬다 아니가~ 아빠도 이거 드셔보세요 기가 막히게 잘 끓였습니다~~! 집에 밥은 좀 있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은 좀 먹었나? 으이?! -주방에 어?! -주방에 가봐라 주방 한번 가볼까 엄마 왜 뭐 또 먹을 거 해놨네~ 맞지? 흐으따~~ 흫 어? 어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꽁치 김치찌개 해놨네?! 이야 엄마 걱정 마라 나는 돼지고기 김치찌개다 좀 다르다 좀 다르다 엄마 같이 먹자 같이 먹자 그럼 같이 먹자 같이 먹자 엄마는 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먹고 나는 꽁치 김치찌개 먹고~ 그러면 되겠네~ 응? 옷 좀 입고? 어 이야기 좀 해봐라 엄마 목소리 지난번에 엄마 목소리

지난번에 너무 안들어가가지너무 안 들어가 가지고 크게 좀 이야기해라 엄마 엄마 왜 이렇게 조그마하게 이야기하노~~ 평소 같으면 막 쩌렁쩌렁 집안에 울리게 이야기하는데~~ 어?~~ 엄마 지금 옷맵시 다지나~? (귀여운 모자ㅋㅋㅋㅋㅋ) 자~~ 이거 내가 김치찌개 했다 엄마 이거 한번 먹어봐라 -이불 좀 넣고 아 괜찮다 괜찮다 엄마 이불 좀 있으면 어떻노~ 우리 집도 이불 개판 오 분 전인데~ 아 내 김치찌개 조금 가져왔는데 이거 이 정도 이 정도?? 맛있게 잘했다 한번 먹어봐라 엄마~ 아빠~~! 아빠 밖에 계시나? 집 정리하기 바쁘네 엄마~ 집이 왜 이렇게 춥노~ -춥기는 뭐가 춥노~ 우와 엄마 이거 뭔데 이거 귤 다 빼놨노 이거 -아 귤 이거 귤 이거 까가지고 이래가~ -꿀 이렇게 넣어놨다 꿀 아 밑에 이거 꿀로 재워 놓은 거구나 이게~ 아 -어

어 아 난 뭔가 싶었다 이게 신기하네~~ -이것도 별미 아니겠어~?? 좋지 좋지~~ 아빠 식사하셨어요?! 아~~ 그렇구나~~~ 알았어요~~~ 맞다 맞다 맞다~~ 이렇게 먹으면 이미 진수성찬 아니겠나~ 아따 뜨거워라~~~ -가는 거 가는 거? 뭘 갈아?? 됐다 마!! 또 뭐 뭐 이상한 거 -아로니아 갈아줄게 이야~~ 이건 엄마가 한 꽁치 김치찌개~~ 이건 내가 한 김치찌개~~~ 이건 엄마 계란 한 거~~ -버무렸는 거다 이거는 버무렸는 거가? 엄마 왜 입술까지 칠하노?! 엄마 어차피 카메라 이거 안 나오는데~~ (소녀 같으신 어머니ㅋㅋㅋㅋ) 하~나도 안 나오도록 하는데 왜 입술까지 칠하노~~ 하하핳핳핳하 자~~ 이제 먹자~~~ -그래도 아들이 해왔는데 -아버지 좀 드려야지~~ 맞다 맞다 맞다 아빠 먹을 거 잠깐 좀 조금 들어놓고 갖다 놓고 올게 갖다 놨다~~ 아 이거 이거 이제 엄마한테 내가 한 번도 밥을 안 해줬다 아니가 김치찌개나 이런 거 그래가지고 내가 한번 끓여봤지~~ 엄마 먹어봐라 먹어봐라 먹어봐라~ -잘 먹을게~~ 어어어~~ 괜찮아? 간은 좀 맞아? -으음~~ 으음~~~~~~ 간 맞다 그러니까 또 다행이다 또 -맛있다 이제 나도 이 꽁치 김치찌개 한번 먹어볼까~ 김치를 딱 -아버지 좋아하시겠다 아~ 진짜? -응 많이 달지 않나? -응? 으으응 난 좀 많이 달까 봐 걱정되더라고

음~~ 아 꽁치 김치찌개 진짜 잘했네 -달제? 맛있다X2 이야 김치가 이게

아 이거 김치 이거 엄마가 담근 거가? -어 아 엄마가 담근 걸로 했구나 -맛있다니까~ -더 먹어 응? -밥 다 먹고 -더 무라 으이예~? 한 그릇이면 됐다 두 그릇까지 안 먹어도 돼~ -고기 억수로 많이 넣었네? 응~~ 고기랑 김치 반반 넣었다 반반~~~ 아 이번에는 엄마가 한 계란 한번 먹어볼까 이거? -방금 했다 어? -방금 오늘 음~~~~ -괜찮제? 응 부드럽다 그리고 게다가 이거 간장만 넣은 것 같지 않은데 뭐 뭐 넣었어? -진간장 넣고 물 좀 붓고 응응 -그리고 살짝 끓였다 아니가~ 끓여가! -식초 좀 넣고 음~~ -그게 다다 그렇게 막 크게 그런 거 없는데 괜찮네 맛있네 -간장하고 계란이 배합이 잘 돼가지고 그러는 거다~ -니가 맛있다 그러니까 좋다~ 음~~~ -오그락지는 샀고 (오그락지=무말랭이) -(고추는) 사서 집에서 버무렸다 아니가~ 그래가 괜찮다 (영상 오타 죄송합니다 ㅠㅠ) 이거 저번 거 아니가 맞지? -어 오그락지는 또 이 밥이랑 딱 먹어주면 기가 막히게 맛있어요~ 음~ 국물 맛이 끝내주네 이거 -고기가 맛있다 아 고기 맛있나? 맛있다 그러니까 또 다행이다 또 아 나는 약간 좀 걱정했던 게 집에 밥이 없을까 봐 좀 걱정을 했어 난 엄마가 김치찌개 했을 거라곤 생각도 못 했다 김치찌개 기가 막히게 맛있네 난 이거 싹 말아가지고 완전 말아 먹을란다 엄마 이거 또 칡차가 이거? -어~ 칡 물이다 핳 칡 물이가 칡 물~ -응 엄마 먼저 먹어X2 -내 거는 여기 있다 -오늘 냄비 새 거 하나 줄까? 으음으으음 새 거 천지 쓸데없다 있던 거 쓰면 된다 역시 모든 식사의 마지막은 시원한 물 한 잔이다~! 엄마도 이거 한번 해줘~ 엄마 요요요 아니 녹화 녹음 녹음 녹음 자 엄마 역시 모든 식사의 마지막은 시원한 물 한 잔이다~! -뭐라 캤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모든 식사의 마지막은 시원한 물 한 잔이다 -여윽시 -모오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을 다 먹고 난 다음에는 시원한 물 한 잔이 -채고다~~ (최고다) 아~~ 최고다~~~ 굳이 물 다 안 먹어도 된다 엄마 배 터지는 거 아니가?! 그렇게 깔끔하게 다 먹었다~~ -꿀에 내가 이거 재 놨거든 -하나 먹어 봐라~ 나무 티스푼도 있구나 이거 작네 이거 귀엽네~ 아담하네 이거~ 꿀 발라서 맛있을 것 같은데~ -달제? 다네~ 음~~ 진짜 달달하다~ -괜찮제? 응 -많이 무라 많이 무라~ 아이다 아이다 많이 먹으면 이거 살찐다 엄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왜 갑자기 조용한데 엄마ㅋㅋㅋㅋㅋㅋ (격하게 거부 중인 햄찌) 아~~~따 이거 거의 한강이네 이거~~ 잘 먹을게~ -괜찮제? 응~~ 으~메 배부르다 든든하게 먹고 간다 엄마 -내가 야야 해준 것도 없고 으음으~~~ 난 제일 웃긴 게 카드가 꽉 찼다 이거 이거 (카메라 배터리가 다 되어서 액션캠으로 촬영했어요) 저기 보면은 아 엄마가 우리 집이 최고의 시청자네~ 정말 최고다 최고~~ -저거 보면 또 먹고 시어서 또 시켜 먹는기라 -아버지가 너무 맛있게 먹어가 -닭 있제 닭 그것도 맛있게 먹고 -후식이 봐라 후식이~~ -하~~ 흐흫 엄마 이거ㅋㅋㅋㅋㅋ 이거 거름망 아니가 이거? -와아이라 와아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새거 놔두면 뭐하나 싶어서 꽂아서 놔뒀지 맞다 저거 놔두면 뭐 하겠노~ 소리 좀 줄일까? -소리 좀 크게 해라 엄마 이게 제일 큰 거다 엄마~~ 모자이크 잘했지? 엄마 나도 저 때 입고 간 게 내복이었다 엄마 걱정 안 해도 된다 저 양은 냄비 좀 나와도 되지? 저거 -응 진수성찬 아니가 엄마 그 정도면~ 여기서 막 엄마 혼자 분주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는 가볼게~~ 영상 검사도 맡았고 이제 집으로 가야겠네~~ -검사는 무슨 궁금해서 한번 보는 거지~ -내가 뭐 보면 아나~ 아니다 아니다 엄마 엄마도 확인해봐야지 혹시나 문제점 있을까 봐

내 옷 좀 입고 -벗고 가라 빨개 벗고 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개 벗고 가시오~~ 빨~개 벗고 가면 안 되지요~~ 어어어 갈게 갈게 들어가 쉬어 들어가 쉬 내 간데이 간데이 내가 하나하나 잠그면 되는데 간데이 엄마 푹 쉬래이~~ 푹 쉬래이 엄마 간데이~! 어 간데이~~~ 엄마 먼저 들어가면 된다 엄마 먼저 들어가면 된다 드간다 까이까이(?)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