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참치김치찌개+바베큐윙+리챔 그리고 반찬들과 Mukbang Eating Show

오늘 나는 비비고 김치 찌개, 하림의 바베큐, 이참 햄, 반찬, 과일을 먹을 것입니다 오늘 나는 비비고 김치 찌개, 하림의 바베큐, 이참 햄, 반찬, 과일을 먹을 것입니다

오늘 나는 비비고 김치 찌개, 하림의 바베큐, 이참 햄, 반찬, 과일을 먹을 것입니다 나는 오늘 좋은 식사를했다 다음 비디오에서 보자

집밥 백선생 순두부비빔요리 ; 고급 한식 반찬 만들기 ; 백종원 순두부요리

다시멸치육수내기꼭 육수를 낼 필요는 없다 김치를 잘게 썰어 넉넉하게 준비해두기 집에 조미김이 있다면 사용하면 되지만 전 없어서 직접 기름김 굽기 김가루, 김치 준비완료 다시멸치육수 150~200ml 넉넉하게 준비하기 순두부 400g한봉 준비 순두부를 예쁘게 잘라서 준비냄비에 통째로 넣어 칼로 잘라주면 더 쉽다 냄비에 예쁘게 담아주기다시멸치육수 잠길정도로 부어주기

불은 올려준다 참기름 1스푼 넣기 간장 반스푼 넣기 보글보글 넉넉히 5분정도 끓이기 움푹패인 넓은 접시에 담기 고추 세개 준비하기 잘게 다지듯 썰어준다 양념장 만들기,고춧가루 1큰술,다진마늘 1/2큰술, 썰어놓은고추 반,간장은재료가잠길정도섞기 순두부 담은 접시에 썰어놓은 김치,구운김,고추를 취향껏 담아낸다 양념장을 듬뿍 한스푼 넣어준다

간되게 더 추가하면 된다 먹기전에 재료들을 잘 섞어서 먹음 굿

[한식 집밥] 비빔밥, 순두부찌개 만들기 & 먹방 with 백종원 레시피

여러분! 이틀 동안 많이 참으셨습니다 저번에 말씀 드린대로 오늘 요리할 음식은 두 가지인데요 비빔밥과 순두부찌개 자 그러면, 순두부찌개부터 먼저 만들도록 할텐데 재료부터 살펴볼게요 순두부 1컵, 다진 돼지고기 30g, 양파 20g, 대파 조금, 물 1컵(약 190ml), 바지락 5개, 고운 고춧가루 1/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1/2큰술, 간장 1큰술, 꽃소금 2/3 작은술, 설탕 1/2 작은술, 쪽파 1큰술(조금), 달걀 1개, 후춧가루 약간 되겠습니다 아 근데 저는 바지락이 없으니까 바지락 안 넣고 그냥 끓일게요 그냥 얼큰~하게 순두부찌개 끓여도 아주 맛있을 거 같아요~ㅋㅋ 그럼 바~로 요리 시작하겠습니다 하하하하하하 일단 제가 시간을 조금 절약하기 위해서 이 대파, 양파는 잘게 썰었고요 쪽파는 없으므로 대파 파란색 부분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자 뚝배기를 달군 뒤 참기름 1/2큰술을 두르고 다진 돼지고기를 볶는다 자 바로 이렇게 말이죠 여기다가~ 참기름 1/2큰술을 두르고요 맛이 있을 수밖에 없는 거 아이가? 자 이렇게 돼지고기가 익으면 대파, 양파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자 바로 이 상태에서 간장 1큰술을 넣어서 색을 내겠습니다 물은 약 종이컵 1컵 저는 이 컵에다가 한 2/3 정도 해서 아 한 반 정도만 할게요 반 정도만 하면 되겠다 이렇게 찌개가 끓기 시작하면 바지락, 소금, 설탕, 고춧가루를 넣고 계속 끓여줄게요 아 맞다 제가 오늘 이거 앞치마를 빨아 가지고 그냥 이 옷을 입고 하는 거에요 앞치마가 없더라도 이해좀 부탁~ 해~ 요~ 자 이렇게~ 끓기 시작하니까 고운 고춧가루 1/2큰술을 넣어주겠습니다 한 이 정도면 1/2큰술 되겠네요 맛있게 끓거라~ 맛있게 끓거라~~ 설탕 1/2 작은술과 꽃소금 2/3 작은술도 넣어줄게요 자 다음으로 다진마늘 1/2 큰술을 넣어보겠습니다 한 이정도면 1/2 큰술 되지 않을까요? 자 순두부 한 컵 정도를 큼직큼직하게 숟가락으로 떠가지고 이렇게 넣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한 먹을만큼 넣으면 될 거 같아요 순두부에 그거 아시죠 달걀 한 개 깨뜨려서 넣는 거 바로~ 쪽파를 넣고요~ 후추를 뿌려가지고 마무리 해주겠습니다 지금 순두부찌개 비주얼은 이렇습니다 장난 없어유 아쥬~ 그 마미손이 그러지 않습니까 오케이 계획대로 되고있다~ x2 ㅋㅋ 순두부찌개는 이렇게 한 번 팍! 끓이면 이제 먹을 준비 끝 자 그러면 바로~ 비빔밥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비빔밥 재료는 간단합니다 그 4인분 기준으로요 무 120g, 주키니 호박 100g, 당근 60g, 양파 120g, 표고버섯 60g, 불린 고사리 70g, 얼갈이 배추 100g, 콩나물 120g, 시금치 80g, 돼지고기 150g, 식용유 적당량, 밥 네 공기, 달걀 네 개, 통깨 2큰술인데요 저는~ 지금 혼자니까 저한테 맞게 계량해서 먹도록 하겠습니다 돼지고기는 채로 썰어서 한 이 정도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고기가 이렇게 볶아졌어요 키친타월로 함 닦고 채소들을 하나씩 볶아볼게요 자 당근부터 볶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금을 조금씩만 넣어라니까 저는 이거 천일염 구운 소금으로 아니 근데 ㅋㅋㅋ 당근을 너무 굵게 썰었다 ㅋㅋㅋ 바로 연달아서 하나하나씩 구울게요~ 표고버섯이죠? 다음으로 양파를 볶아 볼텐데 양파를 볶을 때는 후춧가루를 조금 뿌리고 볶으랍니다~ 자~ 양파 이 정도만 볶아주고요~ 채소들은~ 그릇에 담아서 조금만 식히도록 하겠습니다 펼쳐 놓은 다음에 지금 비빔장을 보니까 백종원 선생님 표 고추장 4큰술, 물 1/3컵, 종이컵 말하는 거죠? 설탕 1큰술인데 저는 여기서 반씩만 할게요 자~ 양념장을~ 이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양념장이 만들어 졌으니까 재빠르게 지금 계란을 두 개만 구워 볼게요 와~ 배고프니까~ 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 이거~ 자~ 로마노 표 비빔밥과 순두부찌개 접사 들어가겠습니다~ 자아~ ㅋㅋㅋㅋㅋ 이렇게~ 와 진짜 오늘 역대급이다 와~ 로마노표 비빔밥과 순두부~ 찌개~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박수~~ 짝짝짝짝짝 와 진심 기쁘다 와~진짜 배고파요 바로 지금 한 입 해볼게요 이거 순두부찌개부터 후루룹~ 후루룹~ 와~ 무슨 맛이냐면 구수하고 달짝지근한데? 이거 약간 소고기무국이랑 좀 비슷한 맛이 나네요 와~ 안 되겠다 그 다음에 김치있죠 김치 제가 저번 주에 집에 가 가지고 어머니랑 같이 만든 거 아니에요 굴 아~ 그리고 이게 지금~ 비빔밥이고 제가 여기에다가 일부러 고기랑 계란을 안 올렸어요 고기랑 계란이 양이 좀 꽤 되기 때문에 이거를 보이는데서 바로 이렇게 투하할려고 와~ 고기 많다 x4 이거 이 고기 비빔밥인데? 와~ 고기 많다 와~ 고기 많고 계란 두 개 계란 두 개인데 거의 한 개 같은 와~ 또 비주얼 보여 드릴게요 와~ 진짜 마 오늘 마 제대로 됐네 와~ 그 다음에 제가 손수 만든 태어나서 손수 만든 이 비빔장 한 이 정도 넣으면 될라나? 아이~ 참기름 갖고 와야 한다 참기름 여기 위에다가 참기름 이렇게 뿌려가꼬~ 뚜두두두두두두두두~~ 아아~~ 좋아~~ 모자라면 또 넣을테니까 기다려줘~~ 지금 바로 비벼볼게요 와~ 미쳤다 진짜 진짜 와~ 지혁아 니 미친 거 아이가? 와~ 양 엄청난데 근데 이거? 와~ 아 빨리 비벼져가지고 빨리 먹고싶다 아~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 딱 됐다 와~ 바로 먹어보겠습니다 이제 진짜 못 참겠다 푸르후흡~ 하아 거짓말 하나도 안 하고 제가 지금까지 만든 요리 중에 가장 맛있어요 와~ 진짜 그냥 지금 말 안 하고 그냥 계속 먹고싶다 와~ 아 맞다 까먹을 뻔 했네 국연아 고맙다! 그 친구 중에 양봉장 하는 애가 있는데 걔가 이 뚝배기를 선물로 줬어요 그래가꼬 순두부찌개 담아가지고 먹고 있는데 괜찮네~ 혼자 먹기에 일부러 제가 혼자 사니까 딱 1인용으로 준 거 같더라고 야 고맙다 잘 쓸게 잘 먹을게~ 아 와~ 양이 너무 많다 누구 한 사람 지금 바로 달려올 사람 없습니까? 같이 먹게 근데 도착하면~ 나 지금은 녹화 중인데 생방송이 아니라 아이

그냥 오늘 천천히 온 힘을 다해서 함 먹어볼게요 와~ 아~~ 진짜 이 정도 맛이면 백종원 선생님도 맛있다고~ 각서 써주고 그럴 만한 진짜 자신감이 있습니다 와~ 순두부찌개 한 두 스푼 끼얹어 가지고~ 먹으면 또 맛있겠죠? 으음~ 따로따로 먹자 이게 맛있다고 이게 맛이 없단 말이 아닙니다 이게 너무 맛있단 말이에요 이것도 맛있는데 다먹었어요 진짜 배부르다 와~ 솔직히 순두부찌개 다 못 먹겠다 다 먹을 수 있을랑가? 와~ 솔직히 순두부찌개 조금 남겼어요 이거 진짜 다 못 먹겠다 근데 맛있는데~ 비빔밥 진짜 너무 많이 먹었어요 2~3인분 먹은 거 같아요 아 여러분 근데 백종원 선생님 표든 아니든 자신이 직접 나물 한 개 한 개 재료 한 개 한 개 손수 손질 해가지고 요리하고 만든 비빔밥은 진짜 맛있어요 진짜 꼭 한 번 해보세요 여하튼 여러분 오늘~ 로마노 표 비빔밥과 순두부찌개를 맛있게 만들어 봤는데요 끝까지~ 시청해 주셔 가지고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는 그러면~ 다음 주 화요일이 아닌! 이번 주 토요일에 얼굴을 한 번 비추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뭔가 생각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음~ 앞으로는~ 토요일에도 계속 방송을 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드는데~ 이거 확정 아닙니다~ 하여튼 이번 주 토요일에는 오전 11시에 여러분들하고 만나는 걸로 할게요 그때는 좀 기쁜 마음으로 이렇게 여러분들을 만나 뵐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럼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감사합니다^^

엄마의 집밥 3탄 – 내가 김치찌개를 해보았다

<엄마의 집 밥>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제가 엄마의 집 밥을 하면서 엄마의 집 밥을 떠나서 저희 부모님께 한 번도 제가 밥을 해드린 적이 없거든요 그래가지고 이번에 김치찌개를 한번 끓여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치찌개는 백종원 레시피를 참고했습니다) 후식이 너는 김치찌개 좋아하나? 알았어 옷부터 좀 갈아입도록 할게요 (오빠 미안 효과 안 넣는 게 더 재밌더라 -편집자) 저는 괜찮습니다 김치찌개는 정말 어렵지 않아요 일단 이 찌개용 돼지고기 투하~ 고기를 먼저 넣어요 어 고기를 넣고 저어줍니다 소리 좀 크게 들어가죠? 저도 지금 마이크랑 너무 가까워 좀 부담스럽네요 (소곤소곤) 작게 말해야 될 것 같아 병진이 A S M

R 홀롤롤롤로롤로 홀롤롤롤로롤로 자 이틈에 저는 김치찌개는 김치가 빠지면 안되겠죠? 이 김치를 다 쓸건 아니기 때문에 덜어요~ 여기에다가 덜어야 돼요~ 이 정도 넣으면 되겠는데? 고기랑 김치 1:1 비율로 한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고기 반 채소 반) 꼬다리는 버리고~ 아 근데 처음에는 양 좀 적을 줄 알았는데 집에서 만드니까 좀 많을 것 같네요 걱정된다 양 많을까 봐

살짝 걱정은 되지만 또 그렇게 큰 걱정은 안됀다는거~ 밥과 함께 먹기 딱 좋을 겁니다 여기서 이제 설탕~ 설탕 스으을쩍 넣고~ 버무려줘요~ 고춧가루 살짝 설탕도 조금만 더~ 됐다~ 완벽하다 이거 엄마가 먹고 좋아했으면 좋겠다 엄마~ 이렇게 만들어졌다~ 맛있게 먹고 난 기대하고 있데이 (해석 : 맛없어도 맛있다고 해줘) 엄마 밥 먹으면 안 된다 밥 먹을까 봐 걱정이다 생각해보니까 밥 먹지 말라고 그럴걸 아이씨 밥 먹었으면 어떡하지 우리 엄마가 오늘은 오늘도 제가 말을 안 했거든요 말을 안하고 목욕탕 갔다 온다고 들었어요 어머님왈 : 목욕탕 갔다 와서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이제 이 김치를 김치를 투하~ 으 뜨거뜨거 한 스푼씩~ 넣어둬요~ 한 스푼 넣으면 좀 차분해질 거 아니여~ 그렇지~ 두 스푼 넣으면 더 차분해지고 세 스푼 넣으면 뭐 거의 뭐 끝났죠 OK~~ 고기가 너무 많나? 김치보다 고기가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앗 뜨거워라!! 괜찮아요~ 요리할 때는 항상 조심해야 돼요~! 여러분 고기를 볶다가 그 물을 넣어야 된대요 실수해버렸네? 양파도 넣네? 큰일 났다 뭔가 어 (허탈한 웃음) 네 좋아요 지금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이 고춧가루는 끓이다가 색깔 넣을 때 넣으면 돼요~ 다진 마늘 아 다진 마늘!! OK!! 그리고 간장 다진 마늘 살짝~ 고춧가루 좀 더~~ 괜찮아요 맛있을 거예요~~ 야 맛있겠네 이거 밥 도둑이네 이거~ 이게 진짜 밥 도둑이지 밥 도둑이 다른 데 있는 게 아니에요 바로 여기에 있어 This is here 설탕 조금이랑 간장 좀 더 넣으면 될 것 같아요 간장~~ 살짝 간장은 향만 넣는 거예요~ 설탕 좀 더~ (이쯤 되면 거의 슈거 요정) 됐어요 이제 요리가 다 됐어요~ 이거 한번 이제 맛보도록 합시다 진짜 제대로인데 이거? 진짜 맛있겠다 와 진짜 집에 당면만 있으면 당면 넣고 싶은데 당면 못 넣는 게 약간 한이네요 어우 살짝 단데 와 이 정도면 훌륭합니다(자화자찬) 어

정말 맛있는 김치찌개가 완성되었어요~! 저거 냄비가 커가지고 작은 데다가 좀 가져가도록 할게요 여기 이거 이제 가져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어후 손 부러질 것 같아 생각보다 이거 무겁네요 이거? 엄마~~~~~ 어 엄마 내다 내다 문 열어라 엄마~~~~~~~~ 덜 잠겼다 덜 잠겼다 어 엄마~~ 엄마 문 열어줘 어 아빠~~ 아빠 문 열어주세요~! 제가 이거 열수가 없어가지고 아~~~~~따 엄마~~~~~~ -뭐고? 이거 김치찌개다 엄마~ 세~상에 엄마 집에서 지금 뭐 보는 거고?! (야외 먹방 일기 삼계탕 편) 하핳핳 와와와와와? -찍을 수 있는 거 전부 다 찍어갔는데 아~ 이거 3편이다 -한편 더 할거 뭐 있노? (못마땅) 내가 엄마한테 김치찌개 만들어주는 거 내가 이때까지 엄마한테 김치찌개 한 번도 안 만들어줬다 아니가~ 아빠도 이거 드셔보세요 기가 막히게 잘 끓였습니다~~! 집에 밥은 좀 있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은 좀 먹었나? 으이?! -주방에 어?! -주방에 가봐라 주방 한번 가볼까 엄마 왜 뭐 또 먹을 거 해놨네~ 맞지? 흐으따~~ 흫 어? 어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꽁치 김치찌개 해놨네?! 이야 엄마 걱정 마라 나는 돼지고기 김치찌개다 좀 다르다 좀 다르다 엄마 같이 먹자 같이 먹자 그럼 같이 먹자 같이 먹자 엄마는 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먹고 나는 꽁치 김치찌개 먹고~ 그러면 되겠네~ 응? 옷 좀 입고? 어 이야기 좀 해봐라 엄마 목소리 지난번에 엄마 목소리

지난번에 너무 안들어가가지너무 안 들어가 가지고 크게 좀 이야기해라 엄마 엄마 왜 이렇게 조그마하게 이야기하노~~ 평소 같으면 막 쩌렁쩌렁 집안에 울리게 이야기하는데~~ 어?~~ 엄마 지금 옷맵시 다지나~? (귀여운 모자ㅋㅋㅋㅋㅋ) 자~~ 이거 내가 김치찌개 했다 엄마 이거 한번 먹어봐라 -이불 좀 넣고 아 괜찮다 괜찮다 엄마 이불 좀 있으면 어떻노~ 우리 집도 이불 개판 오 분 전인데~ 아 내 김치찌개 조금 가져왔는데 이거 이 정도 이 정도?? 맛있게 잘했다 한번 먹어봐라 엄마~ 아빠~~! 아빠 밖에 계시나? 집 정리하기 바쁘네 엄마~ 집이 왜 이렇게 춥노~ -춥기는 뭐가 춥노~ 우와 엄마 이거 뭔데 이거 귤 다 빼놨노 이거 -아 귤 이거 귤 이거 까가지고 이래가~ -꿀 이렇게 넣어놨다 꿀 아 밑에 이거 꿀로 재워 놓은 거구나 이게~ 아 -어

어 아 난 뭔가 싶었다 이게 신기하네~~ -이것도 별미 아니겠어~?? 좋지 좋지~~ 아빠 식사하셨어요?! 아~~ 그렇구나~~~ 알았어요~~~ 맞다 맞다 맞다~~ 이렇게 먹으면 이미 진수성찬 아니겠나~ 아따 뜨거워라~~~ -가는 거 가는 거? 뭘 갈아?? 됐다 마!! 또 뭐 뭐 이상한 거 -아로니아 갈아줄게 이야~~ 이건 엄마가 한 꽁치 김치찌개~~ 이건 내가 한 김치찌개~~~ 이건 엄마 계란 한 거~~ -버무렸는 거다 이거는 버무렸는 거가? 엄마 왜 입술까지 칠하노?! 엄마 어차피 카메라 이거 안 나오는데~~ (소녀 같으신 어머니ㅋㅋㅋㅋ) 하~나도 안 나오도록 하는데 왜 입술까지 칠하노~~ 하하핳핳핳하 자~~ 이제 먹자~~~ -그래도 아들이 해왔는데 -아버지 좀 드려야지~~ 맞다 맞다 맞다 아빠 먹을 거 잠깐 좀 조금 들어놓고 갖다 놓고 올게 갖다 놨다~~ 아 이거 이거 이제 엄마한테 내가 한 번도 밥을 안 해줬다 아니가 김치찌개나 이런 거 그래가지고 내가 한번 끓여봤지~~ 엄마 먹어봐라 먹어봐라 먹어봐라~ -잘 먹을게~~ 어어어~~ 괜찮아? 간은 좀 맞아? -으음~~ 으음~~~~~~ 간 맞다 그러니까 또 다행이다 또 -맛있다 이제 나도 이 꽁치 김치찌개 한번 먹어볼까~ 김치를 딱 -아버지 좋아하시겠다 아~ 진짜? -응 많이 달지 않나? -응? 으으응 난 좀 많이 달까 봐 걱정되더라고

음~~ 아 꽁치 김치찌개 진짜 잘했네 -달제? 맛있다X2 이야 김치가 이게

아 이거 김치 이거 엄마가 담근 거가? -어 아 엄마가 담근 걸로 했구나 -맛있다니까~ -더 먹어 응? -밥 다 먹고 -더 무라 으이예~? 한 그릇이면 됐다 두 그릇까지 안 먹어도 돼~ -고기 억수로 많이 넣었네? 응~~ 고기랑 김치 반반 넣었다 반반~~~ 아 이번에는 엄마가 한 계란 한번 먹어볼까 이거? -방금 했다 어? -방금 오늘 음~~~~ -괜찮제? 응 부드럽다 그리고 게다가 이거 간장만 넣은 것 같지 않은데 뭐 뭐 넣었어? -진간장 넣고 물 좀 붓고 응응 -그리고 살짝 끓였다 아니가~ 끓여가! -식초 좀 넣고 음~~ -그게 다다 그렇게 막 크게 그런 거 없는데 괜찮네 맛있네 -간장하고 계란이 배합이 잘 돼가지고 그러는 거다~ -니가 맛있다 그러니까 좋다~ 음~~~ -오그락지는 샀고 (오그락지=무말랭이) -(고추는) 사서 집에서 버무렸다 아니가~ 그래가 괜찮다 (영상 오타 죄송합니다 ㅠㅠ) 이거 저번 거 아니가 맞지? -어 오그락지는 또 이 밥이랑 딱 먹어주면 기가 막히게 맛있어요~ 음~ 국물 맛이 끝내주네 이거 -고기가 맛있다 아 고기 맛있나? 맛있다 그러니까 또 다행이다 또 아 나는 약간 좀 걱정했던 게 집에 밥이 없을까 봐 좀 걱정을 했어 난 엄마가 김치찌개 했을 거라곤 생각도 못 했다 김치찌개 기가 막히게 맛있네 난 이거 싹 말아가지고 완전 말아 먹을란다 엄마 이거 또 칡차가 이거? -어~ 칡 물이다 핳 칡 물이가 칡 물~ -응 엄마 먼저 먹어X2 -내 거는 여기 있다 -오늘 냄비 새 거 하나 줄까? 으음으으음 새 거 천지 쓸데없다 있던 거 쓰면 된다 역시 모든 식사의 마지막은 시원한 물 한 잔이다~! 엄마도 이거 한번 해줘~ 엄마 요요요 아니 녹화 녹음 녹음 녹음 자 엄마 역시 모든 식사의 마지막은 시원한 물 한 잔이다~! -뭐라 캤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모든 식사의 마지막은 시원한 물 한 잔이다 -여윽시 -모오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을 다 먹고 난 다음에는 시원한 물 한 잔이 -채고다~~ (최고다) 아~~ 최고다~~~ 굳이 물 다 안 먹어도 된다 엄마 배 터지는 거 아니가?! 그렇게 깔끔하게 다 먹었다~~ -꿀에 내가 이거 재 놨거든 -하나 먹어 봐라~ 나무 티스푼도 있구나 이거 작네 이거 귀엽네~ 아담하네 이거~ 꿀 발라서 맛있을 것 같은데~ -달제? 다네~ 음~~ 진짜 달달하다~ -괜찮제? 응 -많이 무라 많이 무라~ 아이다 아이다 많이 먹으면 이거 살찐다 엄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왜 갑자기 조용한데 엄마ㅋㅋㅋㅋㅋㅋ (격하게 거부 중인 햄찌) 아~~~따 이거 거의 한강이네 이거~~ 잘 먹을게~ -괜찮제? 응~~ 으~메 배부르다 든든하게 먹고 간다 엄마 -내가 야야 해준 것도 없고 으음으~~~ 난 제일 웃긴 게 카드가 꽉 찼다 이거 이거 (카메라 배터리가 다 되어서 액션캠으로 촬영했어요) 저기 보면은 아 엄마가 우리 집이 최고의 시청자네~ 정말 최고다 최고~~ -저거 보면 또 먹고 시어서 또 시켜 먹는기라 -아버지가 너무 맛있게 먹어가 -닭 있제 닭 그것도 맛있게 먹고 -후식이 봐라 후식이~~ -하~~ 흐흫 엄마 이거ㅋㅋㅋㅋㅋ 이거 거름망 아니가 이거? -와아이라 와아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새거 놔두면 뭐하나 싶어서 꽂아서 놔뒀지 맞다 저거 놔두면 뭐 하겠노~ 소리 좀 줄일까? -소리 좀 크게 해라 엄마 이게 제일 큰 거다 엄마~~ 모자이크 잘했지? 엄마 나도 저 때 입고 간 게 내복이었다 엄마 걱정 안 해도 된다 저 양은 냄비 좀 나와도 되지? 저거 -응 진수성찬 아니가 엄마 그 정도면~ 여기서 막 엄마 혼자 분주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는 가볼게~~ 영상 검사도 맡았고 이제 집으로 가야겠네~~ -검사는 무슨 궁금해서 한번 보는 거지~ -내가 뭐 보면 아나~ 아니다 아니다 엄마 엄마도 확인해봐야지 혹시나 문제점 있을까 봐

내 옷 좀 입고 -벗고 가라 빨개 벗고 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개 벗고 가시오~~ 빨~개 벗고 가면 안 되지요~~ 어어어 갈게 갈게 들어가 쉬어 들어가 쉬 내 간데이 간데이 내가 하나하나 잠그면 되는데 간데이 엄마 푹 쉬래이~~ 푹 쉬래이 엄마 간데이~! 어 간데이~~~ 엄마 먼저 들어가면 된다 엄마 먼저 들어가면 된다 드간다 까이까이(?) 빠이빠이~~!!

백종원 순두부찌개양념장 만들기 ; 집밥 백선생 만능양념장 만들기

대파를 잘게 썬어 백세주잔 1컵 준비해 줍니다 양파도 잘게 다져서 백세주잔 2컵 준비 고춧가루는 1컵 반, 돼지고기 간것 1컵 진간장과 국간장 섞어서 반컵, 식용유와 참기름 섞어서 반컵 다진마늘 반컵 기름을 팬에 먼저 두른다 파를 먼저 넣어 파기름 내기 양파도 넣어주기 고기 간것도 넣어주기

고기가 뭉치지 않도록 잘 저어서 볶아준다 다진마늘 넣어주기 굵은 소금 1/4컵 넣어주기! 설탕도 한수저 넣어준다 고루 잘 볶아준다 고춧가루 1컵 반 넣어준다 마지막에 간장도 넣어주며 볶는다 백종원의 만능양념장 완성! 순두부찌개에도 육개장에도 좋데요

집밥 백선생 순두부찌개 끓이기 ; 백종원 만능양념장 ; 초간단 순두부찌개 끓이는 법

순두부 1봉과 고추 2개 준비하기 고추랑 파도 준비해서 썰어준다 물을 반컵정도 부어준다 백종원 만능양념장 준비하기 만능양념장 2스푼 넣어준다 물에 잘 풀어준다 순두부 한봉도 넣어준다 이때 불을 올려주어도 괜찮다 먹기 좋은 크기로 동강동강 내준다 순두부가 한번 끓어오르면 고추넣어주기 파는 마지막에 넣어주면 좋지만 저는 그냥 한번에 넣어주었어요 마지막에 계란 하나 넣어주기

간이 심심하면 소금으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