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에는 이런 맛집이 나와야지! /논현동 장사꾼의 수요식당 3탄 올찬생갈비김치찌개

Allchan Beef Ribs 김치 스튜 여보세요 그것은 광수 TV의 KwangSoo Sung입니다

오늘 나는 다시 무크방을 녹음 할 예정이다 사업의 중요한 부분은 세부 묘사! 나는 그것을 반복해서 강조하고있다 이 레스토랑에는 세부 사항 중 하나가 있습니다! 김치!! 요즘 레스토랑은 거의 없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를 제공합니다 왜? 구매하는 것이 훨씬 저렴합니다! 그들을 만드십시오! 이 집은 성숙한 음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김치 찌개 그것은 깊은 맛이 있습니다 광수의 3 번째 맛집 한남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맛이 없다면 나는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나는한다 내가 정확하게 말하기 때문에 그리고이 곳은 맛있어 나는 맛있는 식당이라고 인정한다

맛있는 곳이므로 꼭 보러 오십시오! 이 지역은 김치 찌개가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은 젊은이들이 모여 자주 방문하는 곳입니다 알찬 끼치지가는 한강진 역과 이태원 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간신히 비즈니스맨이 있습니다 사업가가 많은 곳에서 열렸다면 긴 대기열이 있어야합니다

쌀은 이제 신선하게 조리됩니다 따뜻한 끓인 물도 온다! 말린 김! 김은 선명하게 구운 하나씩 하나씩 다진다! 편리하게 먹기 !! 김치 찌개가 강하기 때문에 반찬은 너무 짠맛이 없거나 달지는 않지만 스튜에 가볍다 김치 스튜를 도울 수 있도록 요리사가이 모든 걸 잘라 버렸어 세계에서 가장 마음이 부 풀리는 소리 수프는 위대하다! 여기! 숙취에 좋습니다! 압 연된 오믈렛과 김치 스튜입니다

새로 조리 한 쌀 경기는 대단합니다! 다른 반찬은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큰! 우리가 먹을 수 있도록 쌀을 철 냄비에서 요리했습니다 누룽지 (쌀 껍질) 오! 나는 너무 잘 먹었다! 여기, 갈비뼈를 볼 수 있니? 전혀 기름기가 아니야 돼지의 지방과 함께 요리되고 삶아지지 않기 때문에 훨씬 더 명확합니다! 원래 스프는 맑은 맛을 내기가 더 어렵습니다

김치 국물은 김치 국물이되기 쉽다 여기, 그것은 맛 좋다! 나는이 장소의 요리사가 약간의 경험을 가지고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물었다 이 (음식) 사업을 얼마나 오래하고 있습니까? 요리사 : 15 년! 그 동안 비즈니스를 운영한다면 경험이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그는 실수로 그 지역을 선택했고 여기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장소가 잘 끝납니다! 그러나 알려지기 위해 발견되는 것은 어려운 부분입니다 나는이 레스토랑이 나중에 더 빨리 붐비는 것을 알았다 비 지방 고기! 나는 많은 것을 즐긴다 그리고 나는 여기에 일주일에 2-3 번 온다! 아침에 숙취 때문에 수프가 너무 좋아요 (내 앞에있는 6 월 K) 그는 모두를 먹은 후에 많이 땀을 흘렸다

그리고 점심 시간에 스튜를 끓여서 밥을 짓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점심 시간을 피하십시오! 광주의 세 번째 맛집 Allchan Beef Ribs 김치 스튜 모두가 ~ ~해야합니다 신청! 처럼! 알람 설정! 3 개의 패키지! 제발, 물어봐!

엄마의 집밥 3탄 – 내가 김치찌개를 해보았다

<엄마의 집 밥>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제가 엄마의 집 밥을 하면서 엄마의 집 밥을 떠나서 저희 부모님께 한 번도 제가 밥을 해드린 적이 없거든요 그래가지고 이번에 김치찌개를 한번 끓여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치찌개는 백종원 레시피를 참고했습니다) 후식이 너는 김치찌개 좋아하나? 알았어 옷부터 좀 갈아입도록 할게요 (오빠 미안 효과 안 넣는 게 더 재밌더라 -편집자) 저는 괜찮습니다 김치찌개는 정말 어렵지 않아요 일단 이 찌개용 돼지고기 투하~ 고기를 먼저 넣어요 어 고기를 넣고 저어줍니다 소리 좀 크게 들어가죠? 저도 지금 마이크랑 너무 가까워 좀 부담스럽네요 (소곤소곤) 작게 말해야 될 것 같아 병진이 A S M

R 홀롤롤롤로롤로 홀롤롤롤로롤로 자 이틈에 저는 김치찌개는 김치가 빠지면 안되겠죠? 이 김치를 다 쓸건 아니기 때문에 덜어요~ 여기에다가 덜어야 돼요~ 이 정도 넣으면 되겠는데? 고기랑 김치 1:1 비율로 한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고기 반 채소 반) 꼬다리는 버리고~ 아 근데 처음에는 양 좀 적을 줄 알았는데 집에서 만드니까 좀 많을 것 같네요 걱정된다 양 많을까 봐

살짝 걱정은 되지만 또 그렇게 큰 걱정은 안됀다는거~ 밥과 함께 먹기 딱 좋을 겁니다 여기서 이제 설탕~ 설탕 스으을쩍 넣고~ 버무려줘요~ 고춧가루 살짝 설탕도 조금만 더~ 됐다~ 완벽하다 이거 엄마가 먹고 좋아했으면 좋겠다 엄마~ 이렇게 만들어졌다~ 맛있게 먹고 난 기대하고 있데이 (해석 : 맛없어도 맛있다고 해줘) 엄마 밥 먹으면 안 된다 밥 먹을까 봐 걱정이다 생각해보니까 밥 먹지 말라고 그럴걸 아이씨 밥 먹었으면 어떡하지 우리 엄마가 오늘은 오늘도 제가 말을 안 했거든요 말을 안하고 목욕탕 갔다 온다고 들었어요 어머님왈 : 목욕탕 갔다 와서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이제 이 김치를 김치를 투하~ 으 뜨거뜨거 한 스푼씩~ 넣어둬요~ 한 스푼 넣으면 좀 차분해질 거 아니여~ 그렇지~ 두 스푼 넣으면 더 차분해지고 세 스푼 넣으면 뭐 거의 뭐 끝났죠 OK~~ 고기가 너무 많나? 김치보다 고기가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앗 뜨거워라!! 괜찮아요~ 요리할 때는 항상 조심해야 돼요~! 여러분 고기를 볶다가 그 물을 넣어야 된대요 실수해버렸네? 양파도 넣네? 큰일 났다 뭔가 어 (허탈한 웃음) 네 좋아요 지금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이 고춧가루는 끓이다가 색깔 넣을 때 넣으면 돼요~ 다진 마늘 아 다진 마늘!! OK!! 그리고 간장 다진 마늘 살짝~ 고춧가루 좀 더~~ 괜찮아요 맛있을 거예요~~ 야 맛있겠네 이거 밥 도둑이네 이거~ 이게 진짜 밥 도둑이지 밥 도둑이 다른 데 있는 게 아니에요 바로 여기에 있어 This is here 설탕 조금이랑 간장 좀 더 넣으면 될 것 같아요 간장~~ 살짝 간장은 향만 넣는 거예요~ 설탕 좀 더~ (이쯤 되면 거의 슈거 요정) 됐어요 이제 요리가 다 됐어요~ 이거 한번 이제 맛보도록 합시다 진짜 제대로인데 이거? 진짜 맛있겠다 와 진짜 집에 당면만 있으면 당면 넣고 싶은데 당면 못 넣는 게 약간 한이네요 어우 살짝 단데 와 이 정도면 훌륭합니다(자화자찬) 어

정말 맛있는 김치찌개가 완성되었어요~! 저거 냄비가 커가지고 작은 데다가 좀 가져가도록 할게요 여기 이거 이제 가져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어후 손 부러질 것 같아 생각보다 이거 무겁네요 이거? 엄마~~~~~ 어 엄마 내다 내다 문 열어라 엄마~~~~~~~~ 덜 잠겼다 덜 잠겼다 어 엄마~~ 엄마 문 열어줘 어 아빠~~ 아빠 문 열어주세요~! 제가 이거 열수가 없어가지고 아~~~~~따 엄마~~~~~~ -뭐고? 이거 김치찌개다 엄마~ 세~상에 엄마 집에서 지금 뭐 보는 거고?! (야외 먹방 일기 삼계탕 편) 하핳핳 와와와와와? -찍을 수 있는 거 전부 다 찍어갔는데 아~ 이거 3편이다 -한편 더 할거 뭐 있노? (못마땅) 내가 엄마한테 김치찌개 만들어주는 거 내가 이때까지 엄마한테 김치찌개 한 번도 안 만들어줬다 아니가~ 아빠도 이거 드셔보세요 기가 막히게 잘 끓였습니다~~! 집에 밥은 좀 있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은 좀 먹었나? 으이?! -주방에 어?! -주방에 가봐라 주방 한번 가볼까 엄마 왜 뭐 또 먹을 거 해놨네~ 맞지? 흐으따~~ 흫 어? 어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꽁치 김치찌개 해놨네?! 이야 엄마 걱정 마라 나는 돼지고기 김치찌개다 좀 다르다 좀 다르다 엄마 같이 먹자 같이 먹자 그럼 같이 먹자 같이 먹자 엄마는 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먹고 나는 꽁치 김치찌개 먹고~ 그러면 되겠네~ 응? 옷 좀 입고? 어 이야기 좀 해봐라 엄마 목소리 지난번에 엄마 목소리

지난번에 너무 안들어가가지너무 안 들어가 가지고 크게 좀 이야기해라 엄마 엄마 왜 이렇게 조그마하게 이야기하노~~ 평소 같으면 막 쩌렁쩌렁 집안에 울리게 이야기하는데~~ 어?~~ 엄마 지금 옷맵시 다지나~? (귀여운 모자ㅋㅋㅋㅋㅋ) 자~~ 이거 내가 김치찌개 했다 엄마 이거 한번 먹어봐라 -이불 좀 넣고 아 괜찮다 괜찮다 엄마 이불 좀 있으면 어떻노~ 우리 집도 이불 개판 오 분 전인데~ 아 내 김치찌개 조금 가져왔는데 이거 이 정도 이 정도?? 맛있게 잘했다 한번 먹어봐라 엄마~ 아빠~~! 아빠 밖에 계시나? 집 정리하기 바쁘네 엄마~ 집이 왜 이렇게 춥노~ -춥기는 뭐가 춥노~ 우와 엄마 이거 뭔데 이거 귤 다 빼놨노 이거 -아 귤 이거 귤 이거 까가지고 이래가~ -꿀 이렇게 넣어놨다 꿀 아 밑에 이거 꿀로 재워 놓은 거구나 이게~ 아 -어

어 아 난 뭔가 싶었다 이게 신기하네~~ -이것도 별미 아니겠어~?? 좋지 좋지~~ 아빠 식사하셨어요?! 아~~ 그렇구나~~~ 알았어요~~~ 맞다 맞다 맞다~~ 이렇게 먹으면 이미 진수성찬 아니겠나~ 아따 뜨거워라~~~ -가는 거 가는 거? 뭘 갈아?? 됐다 마!! 또 뭐 뭐 이상한 거 -아로니아 갈아줄게 이야~~ 이건 엄마가 한 꽁치 김치찌개~~ 이건 내가 한 김치찌개~~~ 이건 엄마 계란 한 거~~ -버무렸는 거다 이거는 버무렸는 거가? 엄마 왜 입술까지 칠하노?! 엄마 어차피 카메라 이거 안 나오는데~~ (소녀 같으신 어머니ㅋㅋㅋㅋ) 하~나도 안 나오도록 하는데 왜 입술까지 칠하노~~ 하하핳핳핳하 자~~ 이제 먹자~~~ -그래도 아들이 해왔는데 -아버지 좀 드려야지~~ 맞다 맞다 맞다 아빠 먹을 거 잠깐 좀 조금 들어놓고 갖다 놓고 올게 갖다 놨다~~ 아 이거 이거 이제 엄마한테 내가 한 번도 밥을 안 해줬다 아니가 김치찌개나 이런 거 그래가지고 내가 한번 끓여봤지~~ 엄마 먹어봐라 먹어봐라 먹어봐라~ -잘 먹을게~~ 어어어~~ 괜찮아? 간은 좀 맞아? -으음~~ 으음~~~~~~ 간 맞다 그러니까 또 다행이다 또 -맛있다 이제 나도 이 꽁치 김치찌개 한번 먹어볼까~ 김치를 딱 -아버지 좋아하시겠다 아~ 진짜? -응 많이 달지 않나? -응? 으으응 난 좀 많이 달까 봐 걱정되더라고

음~~ 아 꽁치 김치찌개 진짜 잘했네 -달제? 맛있다X2 이야 김치가 이게

아 이거 김치 이거 엄마가 담근 거가? -어 아 엄마가 담근 걸로 했구나 -맛있다니까~ -더 먹어 응? -밥 다 먹고 -더 무라 으이예~? 한 그릇이면 됐다 두 그릇까지 안 먹어도 돼~ -고기 억수로 많이 넣었네? 응~~ 고기랑 김치 반반 넣었다 반반~~~ 아 이번에는 엄마가 한 계란 한번 먹어볼까 이거? -방금 했다 어? -방금 오늘 음~~~~ -괜찮제? 응 부드럽다 그리고 게다가 이거 간장만 넣은 것 같지 않은데 뭐 뭐 넣었어? -진간장 넣고 물 좀 붓고 응응 -그리고 살짝 끓였다 아니가~ 끓여가! -식초 좀 넣고 음~~ -그게 다다 그렇게 막 크게 그런 거 없는데 괜찮네 맛있네 -간장하고 계란이 배합이 잘 돼가지고 그러는 거다~ -니가 맛있다 그러니까 좋다~ 음~~~ -오그락지는 샀고 (오그락지=무말랭이) -(고추는) 사서 집에서 버무렸다 아니가~ 그래가 괜찮다 (영상 오타 죄송합니다 ㅠㅠ) 이거 저번 거 아니가 맞지? -어 오그락지는 또 이 밥이랑 딱 먹어주면 기가 막히게 맛있어요~ 음~ 국물 맛이 끝내주네 이거 -고기가 맛있다 아 고기 맛있나? 맛있다 그러니까 또 다행이다 또 아 나는 약간 좀 걱정했던 게 집에 밥이 없을까 봐 좀 걱정을 했어 난 엄마가 김치찌개 했을 거라곤 생각도 못 했다 김치찌개 기가 막히게 맛있네 난 이거 싹 말아가지고 완전 말아 먹을란다 엄마 이거 또 칡차가 이거? -어~ 칡 물이다 핳 칡 물이가 칡 물~ -응 엄마 먼저 먹어X2 -내 거는 여기 있다 -오늘 냄비 새 거 하나 줄까? 으음으으음 새 거 천지 쓸데없다 있던 거 쓰면 된다 역시 모든 식사의 마지막은 시원한 물 한 잔이다~! 엄마도 이거 한번 해줘~ 엄마 요요요 아니 녹화 녹음 녹음 녹음 자 엄마 역시 모든 식사의 마지막은 시원한 물 한 잔이다~! -뭐라 캤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모든 식사의 마지막은 시원한 물 한 잔이다 -여윽시 -모오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을 다 먹고 난 다음에는 시원한 물 한 잔이 -채고다~~ (최고다) 아~~ 최고다~~~ 굳이 물 다 안 먹어도 된다 엄마 배 터지는 거 아니가?! 그렇게 깔끔하게 다 먹었다~~ -꿀에 내가 이거 재 놨거든 -하나 먹어 봐라~ 나무 티스푼도 있구나 이거 작네 이거 귀엽네~ 아담하네 이거~ 꿀 발라서 맛있을 것 같은데~ -달제? 다네~ 음~~ 진짜 달달하다~ -괜찮제? 응 -많이 무라 많이 무라~ 아이다 아이다 많이 먹으면 이거 살찐다 엄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왜 갑자기 조용한데 엄마ㅋㅋㅋㅋㅋㅋ (격하게 거부 중인 햄찌) 아~~~따 이거 거의 한강이네 이거~~ 잘 먹을게~ -괜찮제? 응~~ 으~메 배부르다 든든하게 먹고 간다 엄마 -내가 야야 해준 것도 없고 으음으~~~ 난 제일 웃긴 게 카드가 꽉 찼다 이거 이거 (카메라 배터리가 다 되어서 액션캠으로 촬영했어요) 저기 보면은 아 엄마가 우리 집이 최고의 시청자네~ 정말 최고다 최고~~ -저거 보면 또 먹고 시어서 또 시켜 먹는기라 -아버지가 너무 맛있게 먹어가 -닭 있제 닭 그것도 맛있게 먹고 -후식이 봐라 후식이~~ -하~~ 흐흫 엄마 이거ㅋㅋㅋㅋㅋ 이거 거름망 아니가 이거? -와아이라 와아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새거 놔두면 뭐하나 싶어서 꽂아서 놔뒀지 맞다 저거 놔두면 뭐 하겠노~ 소리 좀 줄일까? -소리 좀 크게 해라 엄마 이게 제일 큰 거다 엄마~~ 모자이크 잘했지? 엄마 나도 저 때 입고 간 게 내복이었다 엄마 걱정 안 해도 된다 저 양은 냄비 좀 나와도 되지? 저거 -응 진수성찬 아니가 엄마 그 정도면~ 여기서 막 엄마 혼자 분주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는 가볼게~~ 영상 검사도 맡았고 이제 집으로 가야겠네~~ -검사는 무슨 궁금해서 한번 보는 거지~ -내가 뭐 보면 아나~ 아니다 아니다 엄마 엄마도 확인해봐야지 혹시나 문제점 있을까 봐

내 옷 좀 입고 -벗고 가라 빨개 벗고 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개 벗고 가시오~~ 빨~개 벗고 가면 안 되지요~~ 어어어 갈게 갈게 들어가 쉬어 들어가 쉬 내 간데이 간데이 내가 하나하나 잠그면 되는데 간데이 엄마 푹 쉬래이~~ 푹 쉬래이 엄마 간데이~! 어 간데이~~~ 엄마 먼저 들어가면 된다 엄마 먼저 들어가면 된다 드간다 까이까이(?) 빠이빠이~~!!

집밥시리즈 3탄!! [김치찌개편] 소프 SOF

안녕하세요, 소프에요 자 오늘은 이런 추운날일수록 솔직히 외식이 안 땡겨 이런날은 따끈한 집밥!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 돼지김치찌개 호박볶음 숙주나물 돼지김치찌개 자 김치를 썰어놓고 먹다보면 이렇게 남죠 김치통에 이렇게 놔두게 되잖아 먹고남은 김치 굳이 먹기 싫잖아요 밥 먹을때는 새 김치 썰어 쓰고 남는거 한통에 모아서 찌개 끓이면 기가막히단 말이야 요거 한쪽에 세팅해두고 고기를 볶는거야 불을 켜서 마늘 세 개 정도를 꼬다리만 날리고요 고기 고기를 넣고 그냥 볶아주면 돼요 이거랑 마늘 다질것도 없어 그냥 넣어도 돼 나무주걱으로 눌어 붙든 말든 볶아

센불에 막 들러붙고 난리가 아니에요 괜찮아 고기가 찢어져? 뭉개져? 괜찮아 그냥 이렇게 볶아 기름같은 것도 안 둘러 이게 맛있는 맛이 나오는 거야 이게 맛이야 이게 벽을 보면 살짝 노릇하게 눌러붙죠 그걸 어떻게 해결하느냐 뭐 소주도 괜찮고 미림도 괜찮아 그런데 미림이 좀 더 감칠맛이 나죠 이걸로 벽에 묻은 걸 지울 수 있게 눌어붙은거를 고기에 다시 묻혀줘 이렇게 이쯤에서 김치 먹던 거 모아놓은 거 있죠 김치를 일단 넣으세요 김치 꼬다리 이거를 버리느냐? 아니야 찌개에 넣어 다 넣어 일단은 국물은 보류해두고요 지금은 볶는 과정이니까 김치만 넣으세요 요 국물이 맛있는 맛을 내줄거니까 버리면 안돼 한쪽에 놔두고 김치랑 고기랑 막 볶아요 이제 김치랑 고기에 양념이 어느정도 배었잖아요 그러면 이때 김치 국물을 넣는 거지 이렇게 하면 색깔이 좀 더 불그스름하니 좋죠 그런데 처음부터 넣게 되면 너무 조림식이 되니까 어느정도 볶은 맛을 내기 위해 처음에는 안 넣고 고기랑 김치만 먼저 볶는거에요 이제 여기에 물을 부어주세요 대파를 이제 푹 끓여주면 돼요 자 이대로 소금간만 해서 먹으면 칼칼하고 깔끔한 맛의 김치찌개가 되는거고 '난 진하고 깊은맛이 좋아'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쌈장 반 숟갈 넣으시면 얘는 한쪽에서 끓이도록 할게요 뭉근히 계속 끓여주셔야 돼요 그리고 이제 나물부터 할까요? 나물하고 호박볶음 할까? 나물을 데칠 냄비 숙주나물은 오래 안 데쳐도 돼요 일단 불 켜주고요 숙주는 물에 한 번 씻어주세요 나물을 데칠 물에 소금 살짝 넣어주시고 오래 안 데쳐도 돼요 1분정도 데친 후 바로 무쳐버릴게요 그리고 볶음 재료 준비해볼까? 호박만 볶으면 애매하니까 우리 햄을 추가합시다 뭐 이런거 이거를 '나는 편식을 안한다' 그러면 4등분만 하면 돼 근데 편식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면 골라먹기 귀찮게 만들어줘야죠 이렇게 해놓으면 골라먹기 귀찮아서 같이 먹어 한쪽에 담아두시고 대파 대파는 이정도 흰부분이 좋아요 깔끔해 보이니까 반 가르고, 또 한 번 반을 갈라주세요 4등분이죠 4등분 썰어주고 대파도 한쪽에 호박 반을 갈라주고 와 호박 하나가 양이 이렇게 많네 매우 효율적인 반찬이네요 양파도 조금 넣어줄게요 이정도만 자 물이 끓어요 숙주를 넣고 1분만 재 주세요 됐어요 이제 불을 끄고 이거를 체에 걸러서 물기를 쪽 빼내고 찬물에 씻어주세요 이 상태에서 물기를 꼭 짜주세요 많이 짜지지는 않아 그러면 숙주가 벌써 이렇게 나물 비쥬얼이 나오죠 여기다가 요거를 제품을 넣어봅니다 저도 처음써보는거거든요 아니 진짜로 이걸로 끝이야? 과연

오! 고소한 냄새가 나요 참기름도 가루로 만들어 놨나? 한 번 맛을 볼게요 맛있다! 조금 있다 먹을 때 담도록 하고 한쪽에 놔둘게요 호박 볶아야죠 간단하게 식용유 살짝 두르고 살짝 마늘 그리고 대파 여기다가 호박 양파도 같이 넣으세요 그리고 햄도 넣어주세요 다 들어갔어요 재료 호박이 약간 물러질 때까지 볶아주셔야 돼요 여기에 간단하게 소금간 조금만 호박이 어느정도 익으면 굴소스를 너무 많이 넣으면 짜니까 적당히 얇게 한바퀴 끝! 마지막에 여기에 깨 살짝 깨 듬뿍 넣어서 호박볶음! 햄 호박볶음 이제 접시에 담을게요 하나씩 숙주나물 자 이렇게 김치찌개 완성입니다 자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물이 굉장히 임팩트가 있어 애피타이저! 식욕을 돋궈주는 애피타이저 한 번 먹어주고 김으로 '배야 이제 밥이 들어갈거야' 라는 신호를 그러고 이제 국물을 뽀얀 김치찌개 국물 아이구 시원하구만~ 이게 겨울철에 추운날 벌벌떨면서 집에 들어왔는데 맛있는 밥 짓는 냄새와 씻고 나와서 아직 몸이 채 녹지도 않았는데 뜨끈한 김치찌개를 한 숟갈 딱 뜨면 몸이 사르르 녹으면서 그냥 밥을 먹었으니 이제 반찬을 호박볶음! 김치랑 고기랑 같이 떠가지고 아이구 맛있다 기가막힌다 진짜 이런거 남기는거 아니야